자취요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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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학원가튼거 가지마요 ㅇㅇ...
요리학원가면 보통 한식/일식/중식/양식/복어 자격증준비반이있고
학원에 따라서 제과제빵도 있는곳도 있고
그리고 그냥 뭐 실생활요리랄까 그런거 가르치는 수업도 있긴 있는데
요리학원 비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니까 그냥 집에서 어머니한테 배우는게 젤 현명함니다 ㅇㅇ..
재료고르는건 어머니 장보러 가실때 따라가서 배워요
아니면 그냥 능력껏.
왠만해선 재료는 겉보기에 좋은게 실제로도 좋으니까요 ㅇ_ㅇ....
그리고 요리는 많이해야 늡니다.. 배운다고 느는것보다 계속해야 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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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면 되는건가요 ㅋㅋ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의 어머니는 요리 실력이.. 아... 아아아아 ㅠㅠ 누구 저 요리좀 가르쳐주실분 ㅠㅠ
요리학원은 뭐랄까 돈아까워요.. 아니 배워두면 쓸모있는 지식들 많이 알려주긴 하는데 그렇게 치면 돈 안아깝긴 한데...
순수하게 배우시려면 안아깝긴 한데...
인터넷에도 다 있긴 있어요 눈앞에서 보는것보다 효율이 떨어질 뿐이지..
아 힘겹더라도 요리도 독학을 해야겠네요 ㅋㅋ 독학인생..
집에서 간단하게 조금씩 만들어봐요 ㅋㅋ 집에있는 재료들로
엄마요리가 진린데요....ㅠ_ㅠ
아무거나 넣어도 맛있음!
그게 바로 어머니의맛!
그걸 배워야함니다 ㅠㅠ
요리는 시행착오의 산물입니다.
기본 레시피대로 습관 들이고 내방식대로 바꿔가는 재미.
우선 처음은 실패 그리고 미각을 포기한다...
그뒤부터 찾아가야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