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짜피 제가 서울대 붙는다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537345
레알 기쁨의 도가니 속에서 헤어나오질 못해서
머릿속의 돈개념이 아예 백지화 될거같아요
그래서 진짜 펑펑쓸듯..
그리고 카드값 나오면 죽는거죠..
3월에 장례식장에서 뵈요~
(그래도 3년동안 설대만 바라보고 열심히 노력했는데 이정돈 봐주시겠죠? 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공부 방향? 0 0
미적입니다. 25 수능 때 4등급 나오고 재수 시작해서 6평 때 92점 (찍맞x)...
-
국민 60% “부자들 세금 너무 적다”…중산·저소득층은 “지금이 적절” 9 7
고소득층 세 부담 ‘낮다’ 56% 중산·저소득층은 ‘적절’ 비율 높아 우리나라 국민...
-
조퇴함 5 0
존나아프네ㅜㅜ
-
내마음 9 0
지금 지옥이에요 지옥!! 비오면 우울해
-
아니 ㅆㅂ 11 0
지하철에서 폰 꺼내다가 교통카드 바닥에 떨군 모양인데 사람들 개많아서 못...
-
큐브 지금 나만 오류뜸? 0 0
업뎃 하니까 비밀번호 아이디 다 맞는데 정보가 틀리다고 ㅈㄹ하는데 왜 그러지 지웠다...
-
춥다 1 0
근데 담요 두르면 잠옴 이럴땐어캄
-
안녕하세요 지방사는 현역 일반고 고3입니다 제가 1,2학년때 방황을 너무 많이해서...
-
통통이 미적런 -> 92점 6 0
미적런 하고 살면서 미적 처음 해봐서 김기현 파운데이션 사서 1단원만 들었었는데...
-
무작정 날짜는 잡았는데 5 0
혼자니까 머 할게없네;
-
오늘 먼날임? 1 1
독재에 사람이 핑거스냅한거마냥 반이 사라졌는데
-
이강인은 다른팀 가면 좋겠다 1 0
중요한 챔스에 다 이긴 경기에서 교체로 나올 정도면
-
초얼리 미녀버드 기상 8 0
사실 과외중,, ㅜㅜ
-
ㅋㅋㅋ ㅈ반고 개 ㅈ같다 4 1
1. 일부러인짐 모르겠지만 뒷자리에 있는 내 바로 뒤에서 ㅈㄴ 크게 말하면서 수업함...
-
절대 곤약면을 먹지마 7 1
다이어트 중이라서 먹었는데 5번에 나눠서 다 토했다 뒤질것같음 맛은 괜찮은데중국...
-
오냐 11 3
드디어 더프 3모 한국사를 얻었다 밤에 후기 올려야하나
-
비오는 날 0 0
지하철 타기 개 싫다 사실 걍 비 안 와도 타기 싫다
-
비 2 0
왜 이렇게 자주오는거야
-
비오는날은 2 1
파전먹고싶어...
-
도무지 힘이 나지 않는다 3 1
아무것도안하고멍때리고있게된다
-
큰일이네 1 0
멘탈이 아프네
-
메가스터디는 편했던거도 더 편한 ui로 업데이트하는데 대성은 qna게시판부터 안불쾌한게 없노
-
ㅈ반고 ㄱ근활 4 3
ㅈㄴ 긴 영어 책 아무런 의미 없이 읽기만 하면서 자지 못하고 자습 못하게 막음
-
더프 0 0
더프 화작 75면 4등급은 뜨나요?
-
비오네요 2 1
오늘은 실내 운동을 해야겠군
-
버드기상 4 0
국어실모풀게
-
아 식은땀 나 0 2
그래도 지각은 면한듯 다행
-
칼국수 1 0
그게 뭐에요?
-
저능아 손들어 19 1
네
-
헿 1 0
조퇴해서 기분좋다 ㅎ
-
강남역 너무 좋아 6 1
여기 지나가면 신분당에 ㄹㅇ 숨통이 트임
-
쌍사 추천한 애들은 점수 깔개 구하는 악질이다 10 5
쌍사가 아니라 세계사로 정정
-
개꿀임
-
그 지게꾼이 은행?에 매일 조금씩 저축하러 오는건데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네요ㅓ
-
볼게없노…………..:
-
피가 거꾸로 솟는 느낌임.. ㄱㅊ은 걸까요ㅠㅠㅠ
-
자꾸 강제얼버기 함 7 0
해뜨자마자 방에 빛들어와 크아아악 신촌캠쪽 살면서 햇빛테러당해서 슬슬 광합성...
-
사문생윤vs쌍윤 2 0
재수생이에욤 작년에는 예체능이였어서 걍 내신때 조금 공부한 거 빼고는 아예 안해서...
-
ㅅㅂ ㅠㅠ 내가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하지;; 겨우 점인데 세상에
-
장재원 쌤 공통반 어렵나요? 0 0
시즌2 들어가려하는데 난이도 궁금하네요 박종민쌤 시즌1 들었었는데 좀 어렵고 안맞았어요
-
ㅆㅂ
-
커뮤 특정 ㅁㅌㅊ 5 2
1) 학교에 몇명은 네 오르비 전닉이나 현재 닉네임을 알고 있음 2) 커뮤를 하다가...
-
외모정병옴 4 2
나 너무못생김
-
학교에서오르비하기 4 1
설마 특정되겠냐고
-
근데 왜 하필은 1교시 수업 있는 오늘이지
-
주 4일 7시기상임 어떰? 1 1
20대 초반이고 체력적으로 넘 힘들긴하다..
-
N제 살? 말? 0 1
오리온 지1 n제
-
어깨가 너무 좁아 아 6 1
ㅠ
-
확통런 할까요..? 4 0
미적 개념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킬러 문제들을 보는데 이건 진짜 어떻게 풀지?...
-
수학 실수 어떻게 잡냐 4 1
매일 모의중간고사 같은거 1개씩 푸는데 계속 실수가 나온다
그러니까 niche
괜찮아여 어머님도 뭐라안함
1. 설날이 1월 23일인가 그래여.
이미 님 연대 합격 사실만으로도 세뱃돈 듬뿍
2. 서울대와 욘세이의 등록금 차액을 비교 X 8 해서
어머님께 보여드리세여
일단 고등학교 때 장학금 약 180만원정도 받은거 있고 대학교 가서도 이공계장학금 받을거같아요. 뭐 그거로 버텨야죠 ㅠㅠ 그리고 순수 독학이라 인강비도 안쓰고 학원비도 안깨졌는데 이거로 빌붙어야죠 ㅠㅠ
맞다 이공장 !
그리고 님 성적이면 이공장에다가 플러스 교재비까지.. 용돈겸으로 나와요 !
...... 솔직히 부모님께 효도하는거..
저는 물론 스누피는 아니지만
다 떨어지고 초하향으로 넣었던 지거국 전액 장학생으로 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지나치게 생활이 여유로워졌........
그나저나 님 정말 쩌네여 순수 독학이라니 ㄷㄷㄷ
전 고등학교 때 학원다니다 고3때 인강..(저희땐 학원에서 인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였거든요) ......
그리고 재수 등등 해서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였다가 ㅜㅜ
그나마 대학오고 등록금 안들고
또 저도 왠지 자존심상해서 과외로 용돈벌어쓰다보니
부모님의 생활이 완전 윤택해진게 눈에 보일 정도에여 ㄷㄷ
그래서 이번에는 눈치 안보고 인맥 관리를 위해 돈좀 팍팍 써보려는건데.. 그래도 걱정되네요 한번에 몰아쓰다니 ㅋㅋ ㅠㅠ 그래도 논술학원에 200만원 꼬라박는것보단 싸니 괜찮겠죠.. 그리고 제 어머님은 제가 고3이던 시절 댄스학원에서 댄스를 배우고 계셨어요 ㅋㅋ.. 저보다 늦게 집에 들어오시던..
우왕
저희 엄만 제가 고3때 일본어 공부 다시 시작하셨지만 그 이유인 즉슨
고3인 딸이 공부하는데 엄마도 공부하는 모습 보여줘야겠따며 일본어 학원 등록한거..
jlpt랑 jpt 따시고....
엄마께서 대학시절 일본으로 연수다녀오셔서 회화가 유창했는데 안쓰니까 다 까먹었다고 그러셨었거든요......
독삼했는데도 그때만해도 좀 덜하시더니
저 대학감과 동시에 부모님 여가생활 문화생활이 대폭 눈에 보이게 확대 ㄷㄷㄷ
근데 님 성적이면 교내 장학금 수령도 가능할거같기도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