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작년 수능 만점자 칼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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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 가지의 걱정이 있는데, 바꿀 수 있는 것에 대한 걱정이고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걱정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면 되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고, 바꿀 수 없는 것은 걱정해봤자이기 때문에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수능 전날에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내일 시험이 어떻게 나올지는 내 능력 밖의 일이고, 1년 간 열심히 공부했는지는 그 날의 내가 바꿀 수 없는 일입니다. 나는 내일, 나에게 당연한 결과를 받아올 것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나를 믿고 편한 마음으로 눈을 감고 잡시다.
와 미쳐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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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형은 말하는것도 멋있음
사기캐네
무슨 수필이노 ㅋㅋㅋ
ㄹㅇ 수필 인용구인줄암
링크있음??영접하고 싶어오ㅡㅠ
메가스터디 가면 돼요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꿔야 하기 때문에 긴장해야 하고, 바꿀 수 없는 것은 혹시 모르기 때문에 긴장해야 합니다
ㅇㄱㅁㄸ
이게맏따
바꿀 수 있는 건 ok 바꿀 수 없는 건 긴장해도 소용 x
긴장해서 조질확률이 안일해서 조질확률보다 더 크기때문에 저렇게 크게 마음먹는게 확률적으론 낫지않을까요
저거 어디 인도사람이 한 말 아닌가 테드에서 본 듯
저 형님 그 설의 존잘분이신가?
비문학지문ㄷㄷ
스토아 학파 ㄷㄷ
-윤
아 ㅋㅋ
캬 예비 선배님,명언 지리네.
서울대 강동원ㄷㄷ
ㄱㅁ
작년에 현규좌 칼럼에서 생1 18문제 13분컷 본거 랑 수학 29문제 40분컷 생각나누
뜬금없지만 저랑 사진 같으시네요 아린 존예
이거보고 마음편안해짐
상태를 관찰하기 전까지는 바꿀수 있다는 성질과 바꾸지 못한다는 성질이 각각 절반의 확률로 공존할때는 어떡하죠!!!

양자역학 요놈!!학생4 : 11월 14일 고사장에서 직접 관찰함으로써 알아볼 수 있겠군.
미시상태가아니라 ㄱㅊ
'학생4'에 대한 반론으로 가장 적절하네요
저분 의대생인가요?
네
이원준 보여주면 첫 줄부터 엄청 좋아할듯
???) 자연은 일양적이거나 일양적이지 않다
216 수강생이였
저거 되게 유명한 말인데.. 저 분이 만든 말 아님 ㅋㅋ;;
그런가요? 출처가 어딘가요 찾다가 못찾겠어서 ㅠㅠ
출처라기보다는 누구든 어디서 들었을 법한 말. 저는 학교 담임 선생님한테서 들었었음. 그 전에 교회였나?에서 들었던 것 같고.. 약간 수능 전날 낮잠 자지 마라는 것 같은..?
내 프사가 저거말한 사람임
ㄱㅅㄱㅅ
민준홍??
에피쿠로스학파의 죽음에 대한 태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