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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rthodox [389930] · MS 2011 · 쪽지

2012-01-04 16:17:17
조회수 408

선수협 사태 요약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531639

선수협 사태에 대한 요약 
1. 손민한이 선수협 회장이 되면서 초창기부터 힘써왔던 전임 사무총장을 내쫓음
2. 손민한이 개인적으로 친한 권시형을 사무총장에 앉힘
3. 손민한-권시형 둘이서 슬러거측에서 준 네이밍 저작비 30억 횡령함
4. 선수들에게 뽀록나면서 이사회 열리고 쫓겨남
5. 손민한은 이사회 직전 선수들에게 "오늘 이사회 취소됐으니 오지 마라" 라고 허위 문자까지 돌리는 졸렬함 발휘
6. 새로운 선수협 회장으로 박재홍 Vs 서재응 이 경합을 벌였지만 아주 근소한 차이로 박재홍이 당선.
7. 박재홍은 선수협 회장이 되자 마자 3년치 회계장부를 유명한 법률사무소에 회계감사 의뢰함.
8. 회계감사는 진행중인데도 벌써 약 10억원어치의 횡령 발견
9. 지금껏 손민한-권시형 은 선수협 자금을 자녀유학비, 유흥비 등등으로 흥청망청 쓰고 있었음.
10. 위협을 느낀 손민한-권시형이 시간을 끌기 위해서 자신의 측근인 김상현,현재윤,박명환,이혜천 을 보냄.
11. 위 4명은 손민한-권시형에게 과거 연봉협상문제 등으로 빚을 지고 코가 꿰인 상태임(꼭두각시)
12. 위 4명이 자신의 팀 동료들에게 위임장 70장을 받아왔다며 박재홍에게 반기를 듦.
13. 그러나 위임장 70장은 뻥이었고, 7장에 불과했음.
결론 : 권시형-손민한은 조만간 콩밥 먹을듯.
박재홍은 강경하게 위 두넘들을 처벌하는 쪽으로 가고 있음.
김상현,현재윤,박명환,이혜천은 권시형-손민한의 꼭두각시. 쓰레기이며 야구계의 적이라고 보면 됨.
(타 사이트에서 선수협사태에 대한 요약이 있길레 퍼왔습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할게요)

네이트 댓글 그대로 퍼온건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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