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국어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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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따금씩 되면 제작년 제가 생각나서
사촌형한테 전수받았던걸 전해드릴게요.
18수능때 모르는 문제 넘기고 다 풀고 나니까 50분이 남은거에요.
모르는 문제는 20문제 였고 문법도 애매했고
맨 앞자리 였는데 감독관이 제걸 보고 피식 웃더군요. 제 인생이 망하는가 싶었어요.
근데 다시 보니까 조급해서 이해가 안됬던 거지 지문이 지나고 나니까 이해가 되드라구요.
그리고 98점을 받았습니다.
사촌형이 제게 말해준 것은 모르는 문제는 1분이상 투자하지 말자는 것이였습니다. 쉬운 문제는 뒤에 널리고 널렸어요. 모르고 애매한 문제는 그냥 시험장에서 넘어가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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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라인 잡아주세요ㅠ 2 0
이 정도면 공대 어디까지 가능한가요ㅠㅠ
모르는 문제, 아는 문제 구별을 금방 못 하겠던데,,ㅠ
고민 된다 싶으면 그냥 넘어가신 건가요
네 시간잡아먹을 땐 그냥 넘기세요 !!
여어 히사시부리~
하이욤
님 ㅎㅇ염
반가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