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의 끝은 자기와의 타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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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만족한다라는 기준이 주관적이기 때문에
온힘을 짜내고 마지막 수능을 덜덜 떨면서
노곤한 몸을 이끌고 교문을 나가면서
후회없다는 생각이 스쳐지나가면.
스토아학파의 사상처럼, 주어진 결과와 나의 마침표에
승복하고 나를 맞춰가는게 맞는듯 싶네요
요즘따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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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86 인생에서 지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지 않을 것
본인이 만족할때 끝내면 ㅅㅌㅊ
정답

정말 그렇게 되고싶네요윈 윈 하는 겨울이 되길 기도해봐요 우리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
정말 맞아요.. 사실 여러번 도전 할 "가능성"이 있는
시험이라서 더욱 학업성취도가 높은 분들도 미련을
가지는듯..
이게 맞는듯...
저는 대1 끝나고...제 욕심에 따라 사실상 재수...나이상 삼수 들어갑니다...
주체적인 선택이라면 노력은 반드시 어떤 형태로
돌아올거예요
좋은 말 감사합니다~~ 에효도르님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ㅎ

어느대학을 가게되더라도 재수는없다고 타협하니 시야가 넓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