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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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도나 제시문으로만 나오는 문제(P1과 P2를 교배했더니 표현형이 7가지다 등등)이런거 풀때요.. 머릿속으로는 뭘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손으로 옮겨지는게 잘 안돼요
예를 들어서 병이 열성이라면 환자에게 열성유전자 동형접합을 줘야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막상 가계도를 보면 환자 다 표시해놨는데도 너무 헷갈리고 그래서 손이 자꾸 멈춰요ㅠㅠ 글고 염색체도 너무 작게 표시해서 더 헷갈립니다.. 제시문 문제도 마찬가지에요 빨리 매트릭스(윤t수강생)그려서 찾아내야하는데 손이 안움직여요 이것땜에 문제를 풀어낸다고 해도 시간이 엄청 많이 걸려요 이거 어떻게 해야하죠...? 팁같은게 있을까요
지금 거의 하루종일 과탐만 하고 있는데.. 이렇게 시간이 부족하니 실제 시험장에 가서는 문제에 손이나 댈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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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쓰려고 하지 말고 나열이라도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시간은 부족한데 머릿속으로 연산을 하려니
머리가 잘 안돌아가서 이렇게 고쳤어요
남 여 1 1인데 표현형다르네 반성유전
이렇게 바로바로 하려고 하면 체화가 다 끝나지
않았을때는 오히려 막혀버리니까
너무 바로바로 하려고 안하셨음합니다
ㅠㅠ 저거 밑에 예 들어주신거 저랑 똑같아요.. 나도리님도 윤도영선생님 커리 타셨나요..? 지금 이시점에 여쭤보는게 웃기지만.. 체화하는데 얼마나 걸리셨는지 궁금합니다!
윤도영쌤 커리 탔고
일주일동안 기출 풀면서 체화했습니다
굉장히 스킬들이 간결해서 체화는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은거같아요
흐으 전 왜 안될까요ㅠㅠㅠㅠㅜ저는 자꾸 뻑뻑거리네요 흫흐 어쨌든 조언 감사합니당!! 감사의 의미로 소정의 덕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