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여입학제 하자는게 바로 1%가 원하는 거예요.
현재의 등록금이 시장주의와 규제철폐에 의해 왜곡되어 있다는 문제를 철저히 외면한채
엉뚱하게 가진 자가 학벌까지 손쉽게 얻을 통로만 더 적나라하게 열어주는 꼴이죠.
실제로 못 가진 자를 위해 기여될거란 그 돈이 진짜로 당사자들에게 갈지, 새로 생길 건물 벽돌로 갈지도 생각해 볼일이고.
우리 사회를 보세요. (대)기업을 위해 규제를 철폐하고 세금을 투입해 지원하면 낙수효과가 생긴다고 선전했지만, 현실이 어떤가요.
대교협은 미국등록금의 크기를 가지고 우리나라에 적용하는데
미국이랑 우리나라 대학비용이 비교대상이 될수가있나?
소득수준에서 몇배 차이나는데....
소득대비 등록금의 크기가 더 합당하고, 실질부담율로도 비교해야한다고봄..
위에 보면 단순 gdp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닌 ppp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즉 실질부담율로 비교하고 있다는 것이죠^^ 어쨌든 우리나라의 현재 상황이 바뀌어야 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딴지 걸어서 죄송하지만 참조하세요~
우리나라 소위 명문대들은 적립금 수십조원씩 가지고있는 예일 하버드 프린스턴등 아이비리그 대학들을 목표로 하는 것 같습니다...
브로콜리너마저 - 졸업
이게언제부터꼬인걸까..
신자유주의에 의해 대학이 기업이 되고나서 부터.
기업은 본질적으로 규제철폐를 부르짖고 이윤을 추구하게 되죠.
IMF이후로 가속화되어 지금 절정을 치닫는중.
딴지 걸자면.ㅠㅠ
저거 가능하게 하려면 기여입학 허가하면 많은정도 완화 가능하긴 한데.
기여입학제 하자는게 바로 1%가 원하는 거예요.
현재의 등록금이 시장주의와 규제철폐에 의해 왜곡되어 있다는 문제를 철저히 외면한채
엉뚱하게 가진 자가 학벌까지 손쉽게 얻을 통로만 더 적나라하게 열어주는 꼴이죠.
실제로 못 가진 자를 위해 기여될거란 그 돈이 진짜로 당사자들에게 갈지, 새로 생길 건물 벽돌로 갈지도 생각해 볼일이고.
우리 사회를 보세요. (대)기업을 위해 규제를 철폐하고 세금을 투입해 지원하면 낙수효과가 생긴다고 선전했지만, 현실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