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권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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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도지사와 다를 바 없는 소녀시대?… ‘특권의식이 문제’
소녀시대 강심장 출연 당시 [사진 SBS 방송 캡쳐]
김문수 경기 도지사와 다를 바 없는 소녀시대?
소녀시대 강심장 출연 당시 [사진 SBS 방송 캡쳐]
하지만 이를 믿지 않은 치킨 집에서 전화를 끊자 재차 전화를 걸어 자신들이 부른 치킨 CM송을 불렀고 이에 소녀시대임을 알아챈 치킨 집에 빨리 배달해 줄 것을 부탁한 것이었다.
http://sports.donga.com/3/all/20111230/42981687/3
외국과 다르게 우리나라는 진짜....
고위공무원, 국회의원, 검사, 잘나가는 연예인들....
진짜 특권의식이 쩌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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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제일 어이없음
흥 특권을 챙겨주니 특권의식이 생기죠
참나 동아 역시 명불허전이네요
겨우 찾아서 비교한다는게 소녀시대 치킨시켜먹는거..
결국 얘네나 문수나 싸잡아 다 똑같은 특권의식이라면서 논점흐리는거죠 결국 이바닥이 다 그모냥이니 도지사가 특별히 잘못한거 없다
소녀시대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정치인은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인데 어떻게 같은선에 놓고 비교를합니까
아무리 조중동이 이런데 능수능란한자들이라도 이런 기사에까지 사고방식이 이렇게 삐뚤어진 분이계시네여
이런기사에 까지라ㅎㅎ
치킨배달 빨리해달라고 '부탁' 하는 거랑
상대방을 아랫사람으로 여기는 인식이 박혀있는 거랑은 엄연히 다르죠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소녀시대가 치킨 배달 빨리좀 해달라는건 솔직히 애교에 가깝죠 살면서 누구나 한두번쯤은 해봤음직한
그런데 이 차이를 무시하고 뭉뚱거려 다 똑같은 특권의식이고 우리사회에 특권의식이 만연해있다..
흔히들 피장파장의 오류라고 하죠, 아주 전형적인 논점흐리기용 기사입니다
애당초 연예인이라아 정치인이랑 비교하는것 부터가 난센스구요
이건 말그대로 부탁 아닌가?????
치킨집 사장 입장에선 싫으면 소시한테 안줄수도 있는 만큼. 기사에서도 써있듯이
'부탁'인데
김문수는 '명령'을 그딴방식으로 했으니 문제지;;;;;
양보해서 저 기사 말이 맞다 쳐도. 그럼 도지사는 연예인이라는 공인도 아닌 공인(일부 언론은 연예인에게 공인지위를 부여해서 정치인의 부도덕성을 감추려 하죠?)이 저지르는 실수를 했으니 상관 없다 이건가?ㅋㅋㅋ
그리고 소시의 저런 짓이 문제라 하더라도
경기도민 생활의 향방을 결정하는 도지사를 소시에 비교한다니;;;;;;
아주 그냥 정치인이 대마하다 걸리면, g드래곤도 했으니까 문제 없다는 식으로 나올 기세네
아주 전형적인 물타기ㅋㅋ
소시 왤케 인기있는건지 모르겟음 ㅡㅡ솔직히 외모가 넘사벽급도 아님(평균외모 깎아먹는 분도 몇명있음) 노래실력이 동방신기처럼 아이돌 레전드도 아님, 노래가 엄청 좋은것도 아님 개거품
ㅋㅋㅋㅋㅋ
물타기 쩌네.. 소녀시대가 배달시켜서 피해입은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니고, '빨리 배달해 주세요' 이말이 문제란 건가? 이런말 배달시킬때 그냥 한마디 덧붙이는 말 아닌가요. 울엄마는 배달 시킬때마다 '맛있게 해주세요' 이러는데 이건 형사처벌감이겠네.. 빨리 해달라고 했는데 늦게 배달해줘서 치킨집 사장이 제주도로 좌천을 당한것도 아니고.. 어떻게 두개를 같은 선상에 놓고 보지? 동아일보 기자 되려면 이정도 제멋대로의 상상력과 왜곡은 기본인가봐요?
명불허전 신문사구만 ㅋㅋㅋ
별것도 아닌거 같은데 김문수를 끌어들이면서 ㅎㅎㅎ
김문수할아버지 너무 싫어졌다.
쉴드가 안되면 이런 방법도 있다규.TXT
또 연예인 물고 늘어져서 물타기하네.
마음대로 민족정론이라고 우기는 니네 특권의식부터 좀 신경쓰세요.
그런데 솔직히 유리가 본인이 저렇게 말한거니깐 얼마나 순화해서 말한건지 모르지만....
녹음파일같은거 있었으면 상황이 또 달라졌을수도....
처음에 김문수도 소방관이 장난전화로 오인했다 뭐 그런 뉴스 기사보고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녹취록 들어보니깐 이건 뭐.......
진짜 유리처럼 본인이 저렇게 말하는거랑 녹음된거 대화내용 들어보면 많이 다를듯~
원래 대화하나가 단어나 억양하나에 따라 느낌이 천지차이니깐요.
졸1라 교묘하게 묻어가려고하네 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제가 글 올릴때는 이런 댓글이 안달렸는데
동아일보 하나 붙었다고해서 이렇게 다르네요
동아일보 하나가 붙은게 아니라 동아일보 기사가 붙은거죠.
사진만 놓고 보면 웃어 넘길 일이지만
저 사진 가지고 묻어가는 기사쓰니까 악플이 달릴 수 밖에요.
ㅋㅋㅋㅋㅋ 저도 웃고갑니다.
원래 소녀시대 유리 저 내용이 캡쳐해서 오르비에 올라왔을때는
거의 모든 오르비저 분들이유리 특권의식있다고 ㅉㅉ 유리 다시봤다, 개념없다 막 이러셨는데
여기보면 대부분 유리는 잘못이 없대욬ㅋㅋㅋㅋ
피해본사람이 없다니 .... 유리덕에 모든분들이 10분정도씩 늦춰져서 치킨을 받았을껀데
여러명이 피해를 나눴으니 피해가 없다고 봐야되는건가??ㅋㅋㅋㅋㅋ
이거 뭐 동아일보 하나 붙었다고 무조건반사 쩌네여 ㅋㅋㅋㅋ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067210&sca=&sfl=wr_subject&stx=%EC%B9%98%ED%82%A8
사지만 놓고 보면 웃어넘길일을 위 링크에서 모든 오르비저분들이 죽댓을 다신건가 ㅋㅋㅋㅋㅋ
같은 사람이 다른 댓글 단것도 아닌데 뭐가 문제인지.
네. 추천수는 그냥 장식이죠 ...
추천수가 대부분의 여론을 대변하는 것 아닌가요?
꼭 개개인의 일관성의 문제인가요?
ㅎㅎ...
개개인을 생각한다 하더라도
링크된 글의 조회수/추천수를 고려해 봤을 때 윗분들 중 한분도 과연 저 글을 본 적이 없을까....
만약 봤다면 소녀시대는 잘못이 없다는 글을 남기지 않았을까요?
뭐 물타기에 두려워 안썼을 수도 있다지만?!
추천수가 대부분의 여론을 대변하는 것 아닌가요?라니요..
가상의 세계에서 나오시길.
(오르비 내부의)여론...말하는거죠
지금 오르비 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오르비에서 나오라니
뭐라 더 할말이 읎네여 ..
착각하지 마시고요. 여기서 '가상의 세계'란 오르비 사이트가 아니라
님이 자의적으로 설정한 '추천수에 근거한 만들어낸' 여론'을 말하는겁니다.
오르비 오는 사람들이 모든 게시물들을 항시적으로 확인하고 모두 추천이나 댓글이란 리액션을 취한다는 전제가
없는 상황에서 '이것이 여론이다'라는 추론은 논거가 부실한 모래위의 성이나 다름 없죠.
추천수를 마치 님이 만들어낸 '여론'이란 상상의 세계를 만드는 장식으로 사용하는건 님 자신이 아닐까요.
한마디 더 하자면, 이 게시물과 님이 링크거신 게시물은 성격이 달라요.
링크 글에서는 거기서 나올 법한 댓글 분위기이고(어떤 연예인의 태도에 관한), 여기 게시물에서도 마찬가지로 나올 법한 댓글 분위기(연예인과 정치인을 연결시키려는 언론에 관한)로 보이는데요.
성격 자체가 다른 게시물과 이에 대한 반응을 마치, 똑같은 문제에 같은 사람들이 다른 잣대를 들이댄다는 식으로 해석해서 호도하면 안되죠.
님이 얼마나 소위 말하는 '조중동' 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계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분명 기사 내용만 본다면
이 기사의 논지는 '소녀시대도 이럼 ㅇㅇ 그래서 문수도 잘못없다'
라기 보다는, '비단 문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회의 풍토다... ' 라고 문제점을 지적하는 걸로밖에
안보이네요;
여론 운운 하시더니 넘어와서, 갑자기 언론 운운 하기 시작하네요.
님이 이 기사를 읽고 '비단 문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회의 풍토다... ' 라고 이해하신 것부터가 문제의 시작이예요.
순식간에 소녀시대가 닭집주인한테 한 일이랑 경기도지사가 소방관에게 한 일이 똑같은 수준의 문제가 되어버렸죠.
안타깝네요. 조중동에 대한 선입견 있는게 아니냐고 주장하시기 전에 조중동이 왜 욕을 쳐먹고 신뢰를 잃었을까 궁금할 법도 한데요.
신문을 앞뒤 안보고 배경 안따지고 곧이 곧대로 읽는게 맞나요? 자신의 정치성향이 뭐든 신문이 뭐든 간에.
굳이 학교에서 비판적으로 읽기를 배우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흠... 그것을 초점의 이동으로 해석하시다니 또한 난감하군요...
여론에 대한 님의 반응을 보아, 기사에 대한 해석이 저와 다른 것 같아서
그에대한 코멘트를 달았더니
제가 초점을 이동시켜 논점을 회피한다고 하시니 ...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
신문 내용도 '문수뿐만 아니라 소녀시대도' 가 아니라 '문수가 그런데, 이건 우리사회의 문제임.. 소녀시대 등등'
으로 나아가는데 그 차이를 전혀 잡지 못하고 계시네요 ..
그리고 신문을 앞뒤 안보고 배경 안따지고 곧이 곧대로 읽는게 맞다기 보단,
누군가처럼 (주어없음) 신문을 읽기 전에 내용을 지레짐작하고 그 내용을 본인의 생각에 끼워맞추는 방법이 틀리다는 걸 말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내용을 보지 않고 먼저 주지를 설정해 버리는게 잘못됬다는 걸 말했습니다~
'굳이' 학교에서 비판적으로 읽기를 가르쳤으나 상황을 보니, 공교육에 문제가 많아 보이네요 ..
제가 처음 지적한건
님이 (기사를 어떻게 해석하던지 이전에) 여론을 자의적으로 설정하고 호도한 것이죠.
이건 특정언론을 대하는 포지션의 문제가 아니라 '논리'의 문제라고도 말했고.
그리고 동어반복을 하시는데 님이 '비단 문수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에 만연해 있는 사회의 풍토다... ' 라는게 문제라니까요.
'소녀시대도 이럼 ㅇㅇ 그래서 문수도 잘못없다' 라고 대놓고 말하면 저능아죠. 이건 더 거론할 가치조차 없는 거고.
다시 말하지만, 순식간에 소녀시대가 닭집주인한테 한 일이랑 경기도지사가 소방관에게 한 일을 똑같은 수준의 문제로 만드는게 저 기사예요.
소녀시대의 요구가 설령 특권의식의 발로일지언정, 이를 닭집주인이 거절했다고 그 사람에게 과연 무슨 불이익이 갈까요.
경기도지사의 그것이 소방관들의 인사상 불이익과 권위주의 교육(앞으로 도지사 전화에 똑바로 처신하란 교육이 대대적으로 실시되었다죠)으로 귀결된 것을 따져야죠.
이번 일은, 특권의식 그 자체보다 그것이 권력 통해 부당하고 구체적으로 실력행사되었다는 점이 더 중요한거예요.
님이야말로 여기에 대한 차이부터 이해해야죠. 왜 '물타기'라는 단어가 자꾸 나오는지 궁금하지도 않는지.
이건 님이 문제 많다고 생각하는 공교육, 그거라도 똑바로 이수했다면 가능해요.
그나저나 누가 자신의 편견을 기사를 읽지도 않고 끼워맞춘다는건가요?
주어 뿐만 아니라 실체도 없어 보이거든요.
실체가 없는게 또 있어요. 이 기사 들어가보면 기자도 없어요.
연예뉴스팀 기사제보라니, 한마디로 입맛대로 짜깁기한 글이고 아무도 책임 안지겠다는 거지요.
답이 다 나온듯 싶은데.
리쌍님 굉장히 웃기시넼ㅋㅋ
아 웃기당ㅋㅋ
전 동아일보떔에 윗댓글처럼단거아닌데 그냥 저번댓글에비해 소시가 더 많이 까이는거같아서 어이없어서 댓글단건데
정치잘모름;;
김문수 도지사가 잘못한건 맞습니다. 그런데 지방공무원으로 일하면서 각 지방자치단체의 군수, 읍장, 면장 등 여러 지방 고위공무원들을 본 결과, 차라리 김문수 도지사 정도면 오히려 양반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다못해 지역조합장, 이장까지 일반공무원들에게 허세를 부리는 꼴을 보면 정말 기가 차죠. 김문수 도지사의 사건이 언론에 의해 노출되고, 소속 정당의 버프를 받아서 대표격으로 많은 비난을 받고 있지만 이건 우리 사회 전체의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권을 주니까 특권의식이 생기지.ㅠㅠ
물타기이건 뭐건 어째든 소녀시대의 저 행위는 잘못된 행위가 맞습니다.
물론 정확한 녹취록이 없는 이상 과연 도지사 녹취록처럼 진상이었는지
아니면 정말 애교정도인지는 판단 불가능 하나
1시간을 기다려야한다는 말에
우리 소녀시대니까 저희꺼 빨라 갖다달라는 말은 분명한 특권의식이 맞습니다.
친구가 중국집하면 "야 ㅇㅇ 우리껏좀 빨리 갖다줘" 라고 말하는 행위에 전제된 사항은
"너와 나는 친구니까 너는 나에게 좀더 신경을 써주어야한다" 라는 전제가 내포된거고
저 소녀시대는
"우리가 당신체인점 치킨 광고 찍고, 우린 잘나가는 소녀시대니까 →
당신은 우리에게 좀더 잘해주어야 한다" 라는 전제가 생략된거니까요
또한 방송에서 저렇게 소녀시대임을 내세워 빨리 갖다 달라고 말한걸
토크 소재로 써먹는것도 개념있다고 말할수는 없는듯
그러나 잊지말아야할것은 도시자의 장난전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