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짜증나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5099230
우리 독서실은 출입증이 바코드여서 카톡으로 보내주는데
내 태블릿은 화면 사이즈 관계로
그걸 굳이 캡쳐해서 갤러리에서 손가락 두개 움직이면서 적외선에 닿도록 똥꼬쇼를 해야한다
운 좋으면 열리고 안좋으면 누구 들어갈때까지 그러고 있어야함
아무튼 문 열려고 낑낑대는데 누가 훅 들어와서 바코드 찍고 날 한번 쓱 보더니
유유히 들어가는데 하... 이 굴욕감 ㅅㅂ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