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문학 궁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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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 낡은 집 or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현대소설 : 회색인 or 삼대 봅니다
절대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나의 가장 나종 지니인 것 이거 개인적으로 안나왔으면 좋겠음
고전소설 요즘 정서상 82년생 홍계월전 or 이대봉전
아무도 모르게 유씨삼대록
고전시가 그냥 주요작품만 보는중... 선상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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