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감 7회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5011851
1. 문학이 꽤나 어려웠음. (반대로 비문학은 그냥 구렸음)
2. 중간에 보기에 나오는 '독일계 미국인과 쿠바계 이민자의 후손이 동일한 자격 미국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가했다'가 딱 봐도 도널드 트럼프랑 테드 크루즈인게 보여서 약간 김이 빠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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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학이 꽤나 어려웠음. (반대로 비문학은 그냥 구렸음)
2. 중간에 보기에 나오는 '독일계 미국인과 쿠바계 이민자의 후손이 동일한 자격 미국 대통령 후보 경선에 참가했다'가 딱 봐도 도널드 트럼프랑 테드 크루즈인게 보여서 약간 김이 빠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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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작, 비문학 너무 힘 뺐던데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화작은 어이 없도록 쉬운게 맞고
비문학은 힘을 뺀 걸 넘어서 그냥 3점 보기 문제들부터가 구림 (첫번째 기술 지문에서 역제곱근 구해야 하는거 보고 순간 그냥 그만 풀까 생각함)
비문학 역대급 구렸음
문학은 맞혀도 이유를 모르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