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상도 싸나이 in 전남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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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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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이 얼마남지 않았다 18 1
개강 빨리 하고 싶은 마음과 계속 집에 있고 싶은 마음이 엇갈린다 흔들린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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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9
합의해주지말고 콩밥좀 두둑히 먹였으면
미친놈...
저새끼 깜방쳐넣어라 청소년이라고 봐주는 ㅁㅊ 대한민국
싸나이가 아니고 쌍놈이구만
아무리 농담이라지만 화끈하다, 싸나이다, 이런말은 별로 보기 안좋네요; 다행히 기사님 잘 참으셨네요.. 저런 양아치 새키는 콩밥 먹어도 정신을 못차릴듯 ㅉㅉ
화끈하긴 개뿔
쓰레기같은 놈이네
심판의 날이 곧 올듯 에휴 . . . 교육 진짜 못받은거 티나네;;; 뭐 교육을 받는다고 저런짓안한다는건아니지만 저자식은 확실히 교육못받은거같음..
저 남자 진짜 억울하게 말하는거 같네
막 울먹이면서..
전혀 억울한 경우가 아니였네 ㅋㅋㅋㅋㅋ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순천 전남70아71XX호 시내버스가 종점에 도착하자 버스기사가 잠이든 김모(20, 남)씨를 깨웠고, 김씨는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기사석에 앉아있는 최모(43,남)씨의 얼굴등을 발길과 주먹으로 수차례 구타했다.
피의자 김씨는 “내가 니 친구냐”, “경찰에 신고해”라고 말하며, 신고하려는 최씨의 휴대폰까지 빼앗는 무자비한 폭력을 감행했다
아 진짜 저런 새끼는 빠따로 후려쳐서... 아...
거지새키네
미틴.....진짜미텼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