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윤 초고난이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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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아닌데요

이게 왜 3번이 안됨
5번 되는 건 알겠는데 칸트가 공자 덕윤리 비판하는 내용인데
만약 (나)처럼 상황에 따른게 보편화되면 안되는거 아닌가 그럼 현실 문제 해결이 다 상황 고려해야해서 ㅐㄷ처하기 어렵지않음?
현돌이 검수했다길래 삿더만
칸트의 우애론 나오고 난리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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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왜 3번이 안됨
5번 되는 건 알겠는데 칸트가 공자 덕윤리 비판하는 내용인데
만약 (나)처럼 상황에 따른게 보편화되면 안되는거 아닌가 그럼 현실 문제 해결이 다 상황 고려해야해서 ㅐㄷ처하기 어렵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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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85
생윤은 사설 너무 많이 풀면 오히려 독인것 같음 거를건 거르는게..
현돌이 추천했는데도 거름? 러셀임
칸트는 법칙 보편화에 찬성하는 입장인데 3은 비판하는 내용이라 안되는거아닌가요
저기서 말하는 건 (나)처럼 상황에 따른 유동적인 법칙이 적용되면 안된다는 것 아님? 칸트는 그런거 고려하지 말아하잖음
(나) 내용이 법칙이 되서 그게 보편화가 된다는게 아니라 그냥 '법칙' 이라는것 자체가 보편화된다는 내용이여서그런거아닐까요,,?ㅠ그건 그냥 칸트 주장이니까..
해설인데..
제생각엔 저기 (나)에서 공자내용을 살펴봐도 '그대'랑 '나'로 나누어서 공자가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있는데, 해설지에도 나와있는 것처럼 절대적인 권위..그러니까 칸트의 보편화된 법칙이란것 자체가 어떤 상황에서도 적용되고 누구나 납득해서 보편화될만한 법칙이여야 해서 그런것 같아요..공자의 견해는 (나)에서 조차 절대적인 것이 아니니까요..
사설풀때는 "가장 적절한" 답을 체크한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칸트는 현실 문제 대처가 핀트가 아니지 않나
칸트에게서 '법칙'은 '준칙'과는 다르죠. 저 선지의 '법칙'이 '준칙'으로 쓰여져 있었다면 님의 의문이 일면 가능할 수도 있겠는데, 선지에는 '법칙'이라고 되어 있으니 칸트에게 부합하지 않는다고 봐야겠죠. 애초에 (나)에 담긴 내용은 (가)의 시선으로 볼 때 '법칙'의 자격부터가 안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