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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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싶은데
쓸 수가 없ㅋ엉ㅋ.....
그래도 오늘 오프가튼 모임을 하긴 했네영
귀요미 네티랑 말고기 먹구.....
코엑스를 정ㅋ벅ㅋ 한 담에,
강남역 가서....... 삥을 뜯기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노래방 가서 멍때리고 있다가........
미뇽뇽뇽 소환해서 찜닭 먹구,
다르다르 소환해서 스무디 먹고...........
귀!가!
하하.. 좋은 밤이에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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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ㅏ부러어
치코리타랑은 간접 카톡.......
마르고기 마시썼나여?
마르고기는 사랑
나도 머그러갈랭....ㅠㅅㅜ
파 들고 ㄱㄱ.....
비글님들아
난 비글 아니야요....
네티가 일러씀
난아님.....................
앞으로 오프에 이상한 애 부르지마
허엉허엉,,, '_T
님은 오프 잘 하셨나융.....
알았냐!?!??!
어그래
근데 내가 이런 얘길, 이런식으로 전해 들어야 되는건가?
오늘 상황에서야 민아가 바로 말하기 뭐한 상황이었다 쳐도,
다 끝나고 헤어진 후에 이렇게, 이런식으로 얘길 들어야 되는건지 의문이 드네.
오후부터 연락하고 있었던건 맞는데,
그건 연락이 와서 문자 하던거고
저녁에 부르게 된 정확한 계기는 내가 그런거 아니거든...
낮에 먼저 연락 와서 문자 주고받는데 안 나온대서 그러려니 하고 있던 차에
밥먹다가 얘기 나와서 다시 물어본거였고.
내가 솔직히 얘기하고 싶은 건, 질문에 대한 답이라든가 다른 거 뭐 ex잘잘못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렇게 명령조로, 기분 확 상하게 얘기 들어야 되는건지야.
상황에 대해 기분 나쁘고 아니고는 제쳐두고라도, 이 점은 한 번 생각 해 줬으면 좋겠네.
알이당
언니당
언니 좀 봐
언제유
네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