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험생들 평가원에서 변별포인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929779
1. 글쓰기 전략
(있다없다) 시스타 노래가 아니라 a를 위해선 b를 할지 c를 할지
이것까지 물어보기 시작했으니 작문 글쓰기 목적에 따른 유형
잘 정리하셈
2. 문법 보기
이게 독서와 문법 교과서에는 '국어의 변천'이라고 실려있다는데
결국 여기에서 요구하는 것은
x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읽으면 왜 그렇게 되는가라는 이유를
알아내고 새로운 사례에 적용시키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는거 명심
3. 문학
특히 디테일하게 읽지 않으면 힘든 부분들
1. 큰 잔치
2. 토지 2번째 ㄱㄴㄷㄹㅁ 문제
3. 9평 상춘곡 (가장 풍광을 잘 감상할 수 있는 곳)
등등 이런거 조심해야됨
그리고 작년에 26번같이 날카로운 판단과 작품감상능력을 물어보는
보기 문제 이거 2개 조심
4. 비문학
문장의 밀도를 아주 높여서
분량을 적게하고도 이해를 못하는 학생들은
선지판단과 보기로 보내버리는 모양이기 때문에
진짜 기초(글의 이해)에 충실해야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0 0
test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4번 예로 채권 지문이 적당할거 같음
거긴 선지 판단이 개빡세고 지문도 짧음
화작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해요?
근데 오히려 문학을 디테일 보다 크~게 보려고 하면 잘 풀리는듯
ㄹㅇ팩트네요
솔직히 토지는 쪼잔하다기 보다는 봐야할 부분들을 못봐서 많이 틀린게 맞음
그래서 크게 봐야한다고 생각됨 . 항상 그 밑줄에서 어?어? 하다가 주관개입으로 다 틀려서 최근에 방법을 바꿈
심리나 상황 그리고 서사는 꼭 봐야하는건데 그런 변화들을 놓치면 바로 틀리는거임 그런데 작품들이 다 밀도가 있어서 듬성듬성 읽으면 그런 디테일을 놓치게됨
ㄴㄴㄴ 저같은 경우는 심리 상황 다 캐치해도 문풀에서 이것도 이러면 되지 않나? 에서 둘중 답중 내답이 틀리는 케이스 !
심지어 도박으로 문학풀때 보기 안보기로 함 .
화작은 뭐 쉽게 나올 수도 있는데 음...변별한다면 저걸로 변별하겠죠
1번 무슨 말인가요
작년 로봇세를 보면 뭔말인지 알거임 목적에 따라 글쓰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고민 ㄱㄱ
1. a를 위해선 b를 할지 c를 할지
2.x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읽으면 왜 그렇게 되는가라는 이유
4.분량을 적게하고도 이해를 못하는 학생들은
제가 이해력이 모자라서...저기위에 저말들 설명좀해주실수있으신가욤...
2번 작년 수능보시면 왜 달라질까? 하고 이유를 제시하죠? 그거에요
4번 친절하게 지문이 떠먹여주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감사합니당
6평은 집에서 쳤었는데 큰잔치 보고 경악을 했던 기억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