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모의고사 난이도 조절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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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만든 모의고사는 난이도 테스트를 위해 사람들 불러서 풀어보게 한다.
알파 테스트라고 부른다.
근데 이걸 서울대 의대, 서울대 재학생, 경희대 의대생 이런 사람들을 부른다.
내가 본 가장 낮은 대학교가 성균관대 공대생이었다.
이런 사람들 불러서 테스트 시키는데
더 황당한 점은 이런 테스트 받은 학생들이 자기들이 38점 맞아놓고 평이하다, 쉽다 이런식으로 평가를 내린다는 점이다. (50점 만점)
특히 설의 출신 테스터가 40점대 초반 받아놓고 너무 쉽다고 평하면 죽이고 싶다.
엥간하면 그런 말들은 출제진들도 곧이 듣지는 않지만 그런 식으로 평가하면 난이도 평가의 의의가 없다...
그래서 테스터 불러도 난이도 조절에 도움이 잘 안되는것 같다.
출제진도 힘드니 문제 이상하다고 너무 갈구지 말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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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사설 과탐이 추해지는군요
추해지면 추하다고 뭐라뭐라 쉬우면 쉽다고 뭐라뭐라 게다가 지들 점수 잘나오면 무조건 좋다고 평가한다. 후...
ㅋㅋㅋㅋ표본집단을 다양하게 선출해서 테스트하는게 좋을텐데..ㅠ
다 오르비언만 부르나 ㅋㅋㅋ
문제가 괴랄한게 많은이유가 저것때문이기도하나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된다... 수강생들은 2, 3등급이 많다면서 왜 의대생들을 불러서 이 사단을 만드는지.
평가하기 적절한 중간은 대체 어디있는건지ㄷㄷ
한.양대생도 불러서 난이도 조절하자
부른다.
이감도 작년 수능 1등급들 불러서 예비시험보고 등급컷예상하다보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