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수험생일 때 회상해 보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886636
모의고사든 수능이든
나름의 계획 짜고 들어가서 제대로 실현해 본 게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음
그냥 그때그때 임기응변 모르겠으면 뒤로 갔다가 풀고 동선이 되게 개판이었던 기억이 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난 왜 여자친구가 없을까 20 2
당첨된경품도 양보하고 설거지 집안일 장인 착하고 순진하고 얼굴도 평탄데 왜...
-
여자친구로서 태연VS아이유 7 0
뮤지션으로서는 아무래도 후자쪽으로 마니들 몰리는 거 같은데 이건 결과 어떻게 나올지 궁금 ㅋ
-
ㅇㅇ.jpg 14 1
ㅇㅇ
그런데 으대???
결국 다시 돌아와서 푼 게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