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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대 공 부 하 지 마 [846661] · MS 2018 · 쪽지

2019-10-07 21:55:59
조회수 254

작년에 수험생일 때 회상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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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든 수능이든

나름의 계획 짜고 들어가서 제대로 실현해 본 게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음

그냥 그때그때 임기응변 모르겠으면 뒤로 갔다가 풀고 동선이 되게 개판이었던 기억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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