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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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353.16까지끊겼자나요 이게작년칼레이도보면전국100등좀넘는거같은데요
왜이런거죠? 작년인원23에 추합21이면 44이고 100등이합격하려고해도 수시나다른학교로 60명은빠져야하는데 어떻게합격가능한거죠?빵꾸는아닌거같은데작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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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공대등등 다른분야로 가는사람도 꽤나되요. 수시로도 꽤나빠지구요.
연치+설의만 해도 많이 빠지셨을듯.
60명이상씩저렇게나빠지나요??
간략히 예상해보면 설의정원이 약 80명이잖아요?
이중 반인 40명정도야 정시성적으로도 100등안쪽이셨을테고.
연치 정시+수시 10명정도
그외 공대나 경찰,육사,문과계열등 10명정도 하면 60명 되겠네요.
설치가 없는 지금은 치대 가고싶은 사람들은 연치로 빠집니다ㅋ 실제로 주위에 설의급되시는 분이 연치 가는경우도 봤구요~
수시는 물론 설공 기타 설대타과 , 유학 ... 또는 울성연치에서도 연의 최종합 점수되시는 분들 있고요. 간혹 최초합권에 있는 사람도 있음.
전국 1등부터 100등까지 모조리 의대만 가는게 아니니까요;;ㅎ
100명중에서 30명은 수시로 10명은 타과로 20명은 고의 연치 성의 울의 등로 빠진 것이죠 불안해서. 또 취향에 따라. 아니면 언수외는 탑인데 과탐을 넣으면 안드로인 경우 어쩔 수 없이 고의로 빠졌죠. 그런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작년에는 연의>고의>울의>성의라고 결판났죠. 최종적으로 결국 메이저컷은 비슷하다로 결론나는 거죠.
애견님 댓글에 동감... 막상 원서를 낼 때 되면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연의를 못내고 성,울,고로 빠져 버리는 경우가 꽤나 많더군요 (물론 결과로는 연의 합격점수였지만)...
연치의 경우도 비슷.....연의 충분한 점수 갖고도 "무조건 치대" 하며 연치 지원하는 분도 당연히 있지만 연의를 놓고 고민하다가 위 같은 이유로 연치로 가기도 하죠.
또 어차피 대학이라는게 무조건 성적순으로 가는건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