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의 문제를 해결하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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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과 학생수준의 차이로 객관적인 측정이 어렵운데
어떻게 이걸 모두가 납득하게 측정할수있을까 생각을 못하겠고
자소서도 어떻게하면 자소설이 안될수 있으며
고교3년동안 꿈이 바뀌면서 학생부가 망한사람은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불공정성과 부정부패를 어떻게 막을지
발표준비하는데 상상이상으로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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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50 정시50
그게 해결방안이아닙니다 ㅠ
상대적 측정은 이미 학종에서는 이뤄지고 있는데 교과에서는 불가능일거같음. 그렇다고 학교 평균치 내서 그거대로 교과내신 비례적용하는건 ㄹㅇ 어불성설이고.. 이런 어쩔수 없는거같아요 그냥 최저를 많이 도입하는수밖에
자소설도.. 사실상 불가능..
꿈이 바뀌는건 현재도 그 이유만 잘 대면 학종에서 허용해주지 않나요 극최상위권(의대, 설공라인) 아닌 곳에서 극최상위권 학과로 바뀌었는데 붙는경우는 잘 못봤는데 그냥 일반적인 경우(일반과->일반과)에는 성적대만 지원하는 곳보다 크게 떨어지지 않고 3학년때라도 그 진로로 돌리고 자소서 잘 쓰면 잘 붙더라구요 (모교 기준..) 물론 막.. 이과 기계공 지원하다가 사회학과 지원하고 이런경우는 못봤고 비슷한 계열 (어문-사회, 공대-자연 등)
의견 감사합니다 결국 최저가 답이고 자소설은 진지ㅏ 답이 없네요 ㅠ
고등교육의 기회가 어떤 학생에게 주어져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과 사회적 합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봐요 저는
단편적인 예를 몇 개 들자면, 학생의 역량과 의지 중 어떤 자질을 높이 사야 할까, 어린 나이에 꿈이 자주 바뀌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 수 있는데 단지 생활기록부에 일관된 진로 희망을 작성했다고 해서 전공적합성이 높다고 볼 수 있을까, 교육이 사회적 지위 상승의 수단으로 기능하는 것이 옳은가 등..
맞는 말씀입니다.. 사회가 변해야하는데..
정시든 수시든 과하면 문제점이 언제나 발생하니 균형을 맞추는게 중요. 수시는 비교과에서 부정이 발생할 수 있는 대회 수상 완전 배제하고 동아리같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거로 가면 현재보단 비리가 줄지 않을지?
맞는말이긴하나 그래도 다른부분에서의 비리가 많아서 어쩔수 없네요..
저는 사실 여러가지 종류의 입시 (대입, 약대, 의전원, 대기업 취업, CPA, 대학원, 행정고시)중에서 수시는 문제도 많지만 클린한 편해 속한다고 생각해요. 자소서같은 경우 자소서를 요구하지 않는 입시 전형은 없고 학생부를 주로 보는 것과 같이 회사에서도 학점, 대학에서 한 활동을 요구하고 입시 과정 내에 부정부패는 우리나라 어딜 가든지 만연한 거지만 그나마 대학 입시 과정은 교육부의 감사 때문에 조금이나마 잘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개선 사항을 몇가지 짚어보자면 1. 약대입시의 경우 자소서와 면접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각 항목(PEET점수, 영어공인점수, 등)을 나눠서 점수대를 공개하고 이에 따른 가이드라인으로 인원들을 뽑습니다. 또한 이미 공기업 같은 곳에서 지원자들의 점수를 공개하고 이에 따른 피드백도 해주는 것으로 들었습니다. 아마 수시도 합격 예비 불합격같이 깜깜이로 진행되는것이 아니라 각 항목마다 점수대를 나누어 공개하고 합격 발표때 지원자의 점수도 공개한다면 조금이나마 나아질거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지원자의 점수 공개는 좋은것같네요
2. 자소서 대필은 어느 입시에서나 다 있어서 ㅋㅋㅋ 그나마 수능같은 경우 대필을 해주는 메이저 학원이 몇 군데 있으므로 빅 데이터로 그쪽 스타일을 어느정도 걸러낸다면 그나마 낫겠네요
킹데이터 ㄷㄷ
혹시 어느 과목 수업인가요 ㅋㅋㅋㅋㅋ
기독교와현대사회입니다 ㅋㅋ
앜ㅋㅋㅋㅋ
3. 학생부가 망친거는 대학에서 학점같은게 망한거라 자소서에서 커버를 못하거나 내신에서 커버를 못하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학교간 편차 극복은 지금 교육부에서 금지하고 있는 학교등급제를 실시하면 해결된다고 생각해요
저도 고교등급제 실시하고싶은데 나뉘는 기준을 잡기어려울것같네요 ㅠ
어떻게 하든 모두를 납득시킬수가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