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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한 [863498] · MS 2018 · 쪽지

2019-10-05 13:42:36
조회수 1,774

현재 나이 있으신 한의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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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도 갈 수 있는 성적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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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한 [863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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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의 수능특강 · 790957 · 19/10/05 13:48 · MS 2017

    지금이랑 비슷
    원점수로 10점 정도 차이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 문한 · 863498 · 19/10/05 14:03 · MS 2018

    아 옛날도 그랬군요

  • 예방의학과 · 448741 · 19/10/05 14:15 · MS 2013

    90년대 중반부터 07년도 까진 한의대>의대였어요. 한양대 의대에서 반수해서 지방한 가는 시절

  • xhslvkr · 706505 · 19/10/05 14:16 · MS 2016

    의대를 갈수있었을 정도가 아닌 10여년전엔 지방한이 인서울의급이상

  • 문한 · 863498 · 19/10/05 14:24 · MS 2018

    와.... 이유가 뭐였나요??

  • xhslvkr · 706505 · 19/10/05 16:01 · MS 2016

    이유가 뭐있겠어요. 그당시엔 의사보다 편하고 돈을 더 잘벌었으니깐요. 첩약으로 돈을 많이 벌었는데 10년전부터 건강보조식품 사업이 활성화되어 한약(보약)이 거의 팔리지 않으니 인기가 떨어졌고 한까들이 무당이네 하면서 활동까지하는데 입결이 당연히 떨어졌죠. 요즘은 한의원들도 보약보다는 침,뜸,추나,다이어트.피부알러지등 특화화하면서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긴함. 첩약,추나 의료보험화도 일조를 하구요.

  • 문한 · 863498 · 19/10/05 16:17 · MS 2018

    좋은 전망이네요! 감사합니다.

  • 문한 · 863498 · 19/10/05 16:19 · MS 2018

    첩약 급여화는 확실히 된건가용 반대여론이 많던데

  • xhslvkr · 706505 · 19/10/05 16:23 · MS 2016

    여론은 찬성이죠. 반대는 의협과 약사협, 또 현재도 첩약 잘팔리는 일부한의사들이 반대하는거죠. 첩약보험에 대한 정부의지가 확고하고 이번정부가 워낙 자기들 마음대로 밀어부치는 정권이라 가능성은 충분하고 남을듯. 암튼 올해안에 시범사업한다고 발표는 했어요

  • 문한 · 863498 · 19/10/05 16:48 · MS 2018

    감사합니다 ㅎㅎ

  • 텔레파시 · 863019 · 19/10/05 22:17 · MS 2018

    소위 9말0초에는, 설의합격하고도 경한 가는 사람도 있었죠.
    인서울 의대 합격하고 지방한 가는 사람이나, 의대나 치대 다니다가 관두고 지방한 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애초에 지방의보단 지방한이 높았구요.
    한까들이 하도 되도않는 소리로 물 흐려놔서 그렇지, 지금도 딱히 의사 부러울것도 없는 직업이 한의사입니다.

    그보다 더 예전시절에... 진짜 나이 있는 한의사분들 중에는, 요새 사람들은 한의원에서는 진료할거라고 상상도 못하는 질환들 여럿 고쳐낸 분들이 많았죠.
    지금도 양방에서 안되어서 온 환자들, 묵묵히 잘 치료해주고 있는 한의사들 많이 있습니다. 한의사로서 그런 길을 가는게 옳은거고...

    그게 한의학의 저력이기도 하구요.

  • 문한 · 863498 · 19/10/05 23:01 · MS 2018

    지금은 왜이렇게 인식이 그러는지 ㅜㅜ 한의사 멋있네요..
    감사합니다!

  • castro · 329158 · 19/10/07 10:21 · MS 2010

    의대를 갈수 있었던게 아니고 한의대를 못가서 의대간 사람들이 많이 있었죠.

  • 내기분은그래 · 903399 · 19/10/11 12:57 · MS 2019

    드라마 허준 방영하고 한의대 떡상했었다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