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썩어도 이렇게 썩을 수가 있나 국민의 권리를 잠시 빌려서 대표한다는 의식은 없고 아직도 이런 조선시대 마인드를 가진자가 한 도의 지사를 하고 있다는게 한심하네
전화받은 분은 정말 잘 받은 거 같은데 위급상황이면 초를 다투는 상황인데 도지사라는 자가 진정 도민을 생각한다면 저 따위 짓을 어떻게 할 수가 있으며 대권후보? 정말 답 없는 나라네 이렇게라도 버티고 있는게 신기하다 한국
처칠 수상과 경찰관
영국의 수상 처칠을 태운 차가 도로를 달리다 과속으로 교통경찰에게 걸렸습니다.
그러자 처칠이 경찰관에게 말했습니다.
“이봐 내가 누군줄 아나? 나는 처칠이네. 지금 각료회의 가는 중인데 그냥 보내줄 수 없나?
그러자 경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보기엔 얼굴은 수상 각하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봐서 수상님은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며 스티커를 발부했습니다.
이에 감동받은 처칠은 그날 경시총감을 불러 자초지종을 이야기 한 후 그 경찰을 찾아 한계급 특진시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경시총감은 “과속차량을 적발했다고 특진시키라는 규정은 없다”며 수상의 명령을 거절하였습니다.
벼슬났네 벼슬났어....
ㅡㅡ
어쩌라고
이런게 아닐까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든, 그게 긴박하게 돌아가는 소방서 상황실이든 뭐든 그딴건 중요하지 않고,
내가 일단 전화해서 "나는 도지사 김문수입니다" 했으면
"어이쿠 도지사님 어쩐일이십니까 도지사님과 통화하게 되다니 대단히 영광입니다."
이런 반응이 당연히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는.. 뭐 이런거? 택시운전기사도 대충 어떤 마음에서 했는지 알꺼같네요
통화 중간에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되니까 정신없는 직원에게 계속 이름을 되물을때는 권력의 향기가 ㅎㄷㄷ
서민 코스프레는 개날당이 갑이셨제~
대학 술자리에서유행하는 게임
이숙정 게임 : 선배의 얼굴만 보고 이름을 맞춘다. 못맞출 경우 밎는다
김문수 게임 : 선배의 목소리만 듣고 이름을 맞춘다, 못맞출경우 징계
어이구
술한잔빨고 전화떄렷나 ㅋㅋ
완전 동네 점빵에서 막걸리 한잔한 할배 목소리인데 ㅋ
나는 경기도지사 김문수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16&aid=0000406343
기사(혹은 공보)만 보고 소방관 잘못이네라고 생각했는데...
아 미친 xx...
아놔 도지사한텐 119가 지식인임? 욕나오네...
경 <도슬아치 1호 탄생> 축
아 듣는데 정말 짜증나네요.도지사가 무슨 왕쯤 되는줄 아는듯
119에 전화해서 도지사라고 하면 어쩌라는거.
진심 장난전화랑 구별을 할 도리가
경기도 남양주소방서 119상황실 근무자가 김문수 지사의 전화를 장난전화로 오인, 응대를 소홀히 해 인사조치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19일 낮 12시 30분께 남양주소방서에 휴대전화를 이용해 암 환자 이송 체계 등을 문의했다.
남양주소방서 상황실 근무자는 이 전화를 장난전화로 오인, 응대를 하지 않았고 '누구냐'는 김 지사의 물었는데도 전화를 끊었다는 것.
김 지사는 곧바로 다시 전화했으나 다른 근무자도 장난전화로 판단, 응대하지 않는 등 모두 9차례에 걸쳐 신분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지사는 이를 도소방본부에 통보했고, 지난 23일 자로 해당 상황실근무자 2명을 포천과 가평소방서로 각각 인사발령을 냈으며 별도의 징계도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 인터넷 상에서는 ‘과잉충성’이라는 비판과 강력한 징계를 요구하는 상반된 시각이 나오고 있다.
한 네티즌은 “전화도 계통을 밟아서 해야지…터무니없이 높은 사람한테서 전화 받는 소방관이 당연히 오해하게도 생겼다. 119상황실은 위급상태로 인해 걸려오는 전화 받는 곳이다”라며 비판했다.
반면 다른 네티즌은 “당연한 인사 조치다. 전화에 나 몰라라 응답 안 하는 저런 태도는 옷 벗겨야 마땅하다. 장난전화인줄 알았다는 핑계로 책임을 묻지 않으면 모든 근무자가 전화 안 받아도 된다는 것이냐”며 징계를 옹호했다.
이에 대해 도소방본부는 “남양주소방서에서는 수년 전에도 신고접수를 잘못 받아 시민이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서 동사했던 전례가 있다”며 “그런데도 장난전화로 오인해 내용파악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은 명백한 과실이고 징계 사유다”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도 이날 오후 트위터에 한 시민이 ‘소방서에 장난 전화가 얼마나 오는지 아시냐’며 징계 철회를 요구하는 글을 올리자 “소방시스템에 위치도 나온답니다. 근무자들 기본이 안된 거죠”라고 밝혔다.
한편, 도내 일선소방서에서는 김 지사와 남양주소방서 상황실 근무자간의 통화내용을 자료로 활용해 친절교육을 벌이고 있다.
허......................
'경기도지사 김문수' 님이 열받으신 관계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의 결재를 한건도 하지 않고 있다는 소식. 미지급초과근무수당, 조직개편등이 포함된 결재
ㅋㅋ아놔 ㅋㅋㅋ
진짜요...?
이런 개객끼 좀 보소...
가지가지하네
저도 기사만 보고는 김문수가 무슨 암행어사급 행동으로 어디 긁어줬나 싶었는데 이건 뭐
긴급통화에 전화해서 나 도지사인데 전화 제대로 안받고 보고 안하냐 이런식이네
이름 누구요 ㅋㅋㅋㅋ 이 자식이 진짜 권위의식 쩌네 ㅋㅋㅋㅋ
도지사 김문수인데 뭐 어쩌라고 ㅋㅋㅋㅋ 웃기는 양반이네
진짜 썩어도 이렇게 썩을 수가 있나 국민의 권리를 잠시 빌려서 대표한다는 의식은 없고 아직도 이런 조선시대 마인드를 가진자가 한 도의 지사를 하고 있다는게 한심하네
전화받은 분은 정말 잘 받은 거 같은데 위급상황이면 초를 다투는 상황인데 도지사라는 자가 진정 도민을 생각한다면 저 따위 짓을 어떻게 할 수가 있으며 대권후보? 정말 답 없는 나라네 이렇게라도 버티고 있는게 신기하다 한국
미친 놈.
문수 집에 불났을 때 보자
ㅋㅋㅋㅋㅋ와 진짜 왜이래 ㅋㅋㅋㅋㅋ
도지사 김문수요 어쩌라고요 ㅋㅋㅋㅋㅋ 용건이라도 말하든지 ㅋㅋㅋㅋㅋ
자기 대접 바로 안해줬다고 용건은 안말하고 이름이나 대보라네 ㅋㅋㅋ
처칠 수상과 경찰관
영국의 수상 처칠을 태운 차가 도로를 달리다 과속으로 교통경찰에게 걸렸습니다.
그러자 처칠이 경찰관에게 말했습니다.
“이봐 내가 누군줄 아나? 나는 처칠이네. 지금 각료회의 가는 중인데 그냥 보내줄 수 없나?
그러자 경찰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보기엔 얼굴은 수상 각하와 비슷합니다.
그러나 법을 지키지 않는 것으로 봐서 수상님은 아닌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며 스티커를 발부했습니다.
이에 감동받은 처칠은 그날 경시총감을 불러 자초지종을 이야기 한 후 그 경찰을 찾아 한계급 특진시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경시총감은 “과속차량을 적발했다고 특진시키라는 규정은 없다”며 수상의 명령을 거절하였습니다.
마지막줄 전까지 훈훈하다고 생각했는데 뜨끔;...ㅋㅋㅋ
응급전화에다가 경기민주주의인민공화국 어버이수령 김문수 동지께서 친히 옥음을 들려주셨는데 한갓 소방관이 몰라 보고 규정따위에 따라 행동했네요.
이승만 찬양하신분인데 저런마인드는 기본이죠 ㅋㅋㅋ
휴대전화를 이용해 암 환자 이송 체계 등을 문의했다. ===> 뻥치고있네 어딜봐서 그런걸 문의했어 내가 김문수다 이러기만했지
한라나당 가뜩이나 분위기 개판인데 뒈지시는길 고히 가시라고 문수가 직접 헌화까지 하는구나 ㄲㄲ
근데 이정도면 도지사 사퇴운동이라도 벌여야 하는 사건아닌가요? 권위의식+공직에 일하는 사람을 협박하는거나 다름없는 행동같은데....오바인가...외국보면 정치인의 아주 작은일에도 사퇴하라고 노발대발하던데 흠 경기도민이 아니라 어찌되런지 모르겠지만..
아 소방관아저씨 마지막에 전화 끊는거 내가 다 통쾌하네ㅋㅋㅋ
이야...근데 진짜
도지사라고하면 얼마나 응대를 해줘야하길래
저 도지사라는 사람은 화를내는거죠?
그래 일단 소방관분이 전화를 받고 도지사라고 쳐..그다음은?
이 ㅅㄲ 초반에 무슨 서민체험 택시기사 온갖거 다하더니
갈수록 막장이네요. 역시 한나라당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