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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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휩쓸려 휘갈긴 글이 이 정도 화제가 될 줄은 몰랐습니다. 공부에 방해받으신 분들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밑에 댓글 다 읽어 봤습니다. 좋은 조언해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립니다. 고언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불타는아메리카노' 님께는 특히 더 감사드립니다. 제게 큰 울림을 주는 댓글이었습니다.
쓸 데 없는 데 시간 뺏은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다들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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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경 안 간거 후회함. 저도 열등감 때문에 어딜 가든 후회했을 듯
제발 오르비 하지마시고 세상 밖으로좀 나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