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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김만식 기자] 
“서울대 인문학부에 1차 합격했지만 장학조건이 매력적이었고 미래에 대한 보장도 기대할 수 있는 다른 대학을 선택했습니다” 하보람(20·여·충남 계룡시?사진)씨는 작년 수시에서 서울대 지역균형선발로 지원해 인문학부에 1차 합격을 했지만 부모님의 권유로 가톨릭대 국제학부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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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득] 혜자로운 기출문제집 소개합니다 112 39
올 한해도 비둘기 인생은냉탕과온탕을 오가는 정신없는 12개월이었습니다올 봄 난데없이...
..?
와 ㄷㄷ
ㅡㅡ; 이럴수가
오르비에서 이런 분 계셨으면 어떤 반응이었을까요
학교 다니면서 연고대 비웃고 다니려나 ㅋㅋㅋ
지균 2차까지 있지 않나요
그 가톨릭대 작년까지 용돈주고 장학금주고 대학원 해외로 지원해주고 박사따고오면 교수임용보장제도 있어서 그런걸꺼임ㅋㅋ 제친구도 작년에 연고대나 서성한 갈성적으로 가톨릭대 가더라구욬ㅋㅋ 근데 올해는 교수보장은 없어진것같음
올해도 있는것 같던데...생담실에 중대경영이랑 가대 고민하는분 있었어요..이 교수보장?전형
근데 sky면 저라면 sky갈것 같은데..역시 교수지원이나 해외까지 지원해주는게 길게보면 매력적이긴 한가봐요..
사실 저런사람들이야 정 서울대 학벌 필요하면 맘먹으면 갈수있는 사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