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꼰대 다 들어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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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이 말하는 꼰대 정의가 뭐임?
난 이해를 못하겠음
의견 제시 하면 꼰대임? 난 강요하면 꼰대라고 생각하는데
고3 현역 뭐시기 쓴 사람이 쓰지말라 강요한것도 아니고 안좋다고 생각함 이라고 의견 제시 하는거 아님?
뭐가 꼰대인거임? 아 준니 이해 안가네
누가 설명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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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모르겠음 뭐만하면 꼰대래
ㄹㅇ 이거보고 꼰대라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ㅋㅋ;;
ㄹㅇ 뭐만하면 꼰대래 ㅋㅋ
꼰대라고 깔 것 까지야...
요새 하도 꼰대꼰대 하니까 의견 말하기 전에 꼰대같아 보일수 있다고 밑밥 쥰내 깜 ㅋㅋㅋㅋㅋ
자기 맘에 안들면 꼰대에요
맘에 안 드는데 딱히 반박은 못하니까
아니 어렸을적에 담임쌤이나 부모님한테 의견 제시 한번도 안받아봣나. 하 이해 준니 안가네
이런글쓰면 꼰대아님? ㅎ
나 꼰대임 ㅇㅇ
이글에 댓글다는 나도 꼰대 ㅎ
반가워요~~~~~~
솔직히 칼럼글들은 수능 백분위 99이상만 썼으면 좋겠다.
일단 확실한건 고3 글 쓰지 말라는건 꼰대임
글쓰지 말라고 강요한다면 꼰대 ㅇㅈ하겠음
고3이면 글쓰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는게 꼰대임?
ㅋㅋㅋㅋ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특정 집단이 글쓰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건 당연히 꼰대아님?
표현의 자유가 있는 나라니까 저렇게 글쓰면 안되지 않냐는 생각을 표현하면 꼰대임? 자기 논리를 왜 여기엔 대입을 못함? 고3 글 못쓰게 막았으면 표현의 자유가 억압된거니 꼰대고 강요했어도 꼰댄데, 안쓰는게 맞지 않냐고 생각한다는데 이게 표현의 자유을 억압했음?
그렇게 따지면 너는 나가 뒤졌으면 하는 생각 갖는 것도 괜찮은거임? 나가 뒤지라는게 아니라 그냥 그런 생각 갖고 있는 건데?
님도 솔직히 알잖슴 님 논리가 말 안 된다는거. 그만 인정하셈.
뭔소리하는거여, 너 나가 뒤져라 하는 생각은 나쁜거지 꼰대의 생각은 아님. 좀 말이되는 예를 가지고와
저 글도 나쁜 의견인거지 꼰대는 아니라는게 내 의견이고.
아니 고3 글 쓰지 말라는 것도 나쁜 생각이지
누구 마음대로 글 못 쓰게 하는데
꼰대가 공식적인 단어가 아니라서 정확한 정의는 없지만
자기보다 나이 어리고 경험 없다고 조언하지 말라는건 당연히 꼰대라고 생각함
고3 조언 하지말라는 원글은 정확하게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근거를 들며 안햇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이야기했음.
님 입장에서는 그 주장이 마음에 안드는거고, 님과 반대되는 의견이라 해서 그냥 꼰대라고 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강요를 동반하며 근거없는 말을 하면 당연히 사회적으로 거의 이야기 되는 "꼰대"라는 호칭을 붙여도 인정하겠음.
저 원글은 강요도 아니고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에 대해 명확하게 제시하는데 왜 꼰대임?
그리고 나쁜생각하면 꼰대임? 그건 아니지않음.
님들이 주장하는 꼰대에 대해 명확히 정의내리지도 못하면서 무슨 잣대로 누군 꼰대고 아니고를 따지고 있음?
1. 나 자살할래 :나쁜생각 고로 난 꼰대임?
2. 난 수험생이다. 오늘 공부를 해야하지만 놀고싶다
: 나쁜 생각 고로 난 꼰대임?
꼰대의 대표적인 예로 사용되는게 1. 대학교에서 술 마시라고 강요. 2. 장기자랑 강요. 3. 정확한 근거없이 자신의 의견 강요.
즉, 강요가 꼰대의 필수 요건 아님?
님들이 쓰는 그 꼰대의 명확한 기준 좀 알려주셈
일단 나쁜 생각이라고 꼰대는 아님. 이건 우리 둘 다 동의함.
그리고 원래 꼰대스러운 생각들은 다 이유가 있음. 님도 의대생이니까 알지 않음? 그냥 이유가 말도 안되는거지.
솔직히 글 쓰는 건 자기 마음이고 거를 사람들이 알아서 걸러야지 고3이라고 다 N수생보다 공부 못함? 그리고 못해도 어떤 과목에는 특출날 수도 있는 거임. 수능 한 번 본거가지곸ㅋㅋㅋ 지가 뭐라도 된 것 마냥 고3한테 공부 조언 글 쓰지 말라는건 걍 누가 봐도 개꼰대임.
님 댓글을 내가 분석해드림
무슨 과 가라 = 명령을 동반한 강요
무슨 직업 가져라 = 명령을 동반한 강요
어떤 사람이랑 결혼해라 = 명령을 동반한 강요
만약에 어떤 사람이 님한테
나는 당신이 피부과는 돈을 잘 버니까 피부과에 가면 좋다고 생각해.
라고 하면 꼰대라고 생각함?
ㅋㅋㅋㅋ 고3은 공부조언 글 쓰지 마라 = 명령을 동반한 강요
아니 위에 세 예시도 그렇고, 님이 말한 피부과도 그렇고 뭐 나름 이유가 타당하겠지. 근데 그건 오지랖이라는 거지. 그런 의미에서 꼰대라는거지.
예를 들자면 , 피부과 가라는 것도 뭐 당연히 나를 위해서 해주는 말이겠지 어떤 직업 가져라 이런 것처럼. 그래도 그건 내가 알아서 할 일이지 나랑 관계도 없는 사람이 이래라 저래라 하면 꼰대임
그런 강요만이 꼰대가 아니라 뭐 무슨 과 가라, 무슨 직업 가져라, 어떤 사람이랑 결혼해라 이런 것도 다 꼰대질이라고 하잖슴
만약에 원글이 고3 쓰지 마라 하면 강요니까 나도 꼰대라고 인정하겠음.
원글 읽어봄?
~한다고 봄 / ~라고 생각함.
이게 강요의 표현임?
ㅋㅋㅋㅋ 원글 쓴 사람도 글에 직접 써놨네 "꼰대같은 말일지 몰라도"
그리고 그거 당연히 직접적으로 명령하는 표현은 아닌데, 당연히 그것도 꼰대지. 너는 취직 잘되는 공대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이 말이 공대 가라 이거랑 뭐가 다름
의견 교환 하는데 웃는 행위는 상대방에게 실례가 되는 행위이니 "ㅋㅋㅋ"라는 표현을 쓰지 않으시는 걸 추천드림.
님도 의대니까 Criteria에 대해 알테니
"꼰대"의 Criteria를 말해주셈.
기준도 없으면서 그냥 딱봐도 꼰대임. 딱봐도 아님은 사상범 잡던 옛날이랑 뭐가 다름.
아니 원글 작자도 써놨자나요 꼰대같은 생각일 수 있다고...
위에 사람들이 댓글 쓴거 보이세요? 요새 하도 꼰대꼰대 하니까 "꼰대 같아 보일지도 모르지만"을 쓰게 된다고.
기준을 말해주세요.
기준을 모르는데 어떻게 정의 내립니까
그리고 원작자나 저나 꼰대인지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님은 "꼰대"라고 명확하게 판단하셨으니 그 기준을 아시는것이라고 생각됨. 그걸 말해주세요
뭘 그리 복잡하게 생각합니까.
그냥 내가 듣기 싫은 말을 하는 사람이 꼰대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