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대학 입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57619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정시 발표 순서 2 1
내년부터는 정시 최초합 발표 서연고부터 발표하시죠?...가능하면 교대 학교들하고...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57619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정시 발표 순서 2 1
내년부터는 정시 최초합 발표 서연고부터 발표하시죠?...가능하면 교대 학교들하고...
근데 저때 친척-친구들 잔뜩 동원해서 줄세워놓는 훌리짓은 불가능했을까요?ㅎㅎ
친척, 친구들을 동원하는 것은 불가능했습니다.
당시에 대학 원서는 한 군데만 낼 수 있었고, 지금처럼 복수지원을 컴퓨터로 차단하는 시스템을 갖출 갖출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복수지원을 골라내기가 거의 불가능했으므로, 그 대응책으로 만든것이 대학 원서에는 반드시 담임선생님의 도장이 찍혀 있어야 했구요, 담임선생님은 학생 1명당 1장의 원서만 작성해주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마감시각에 임박하여 수험생 본인은 서울대 원서 접수 창구에서 기다리고, 엄마는 연세대 원서접수 창구에서 기다리는 상황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했지요.
그리고 지금처럼 휴대폰을 아무나 가지고 있던 시절도 아니어서 더더욱 곤란했지요
30년후에도 똑같은글이 올라올듯....
머띵이란작자가 ㅇ연경 폭발을 유도하고.....etc ㅋㅋ
그글쓴작자는 연경떨어지고 재수해서 기자된사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