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9 퇴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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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베어 집왔다.
아이스베어는 오늘 학원에 11시 등원했다.
부모님께서 수능 끝나면 다 함께 여행가니 여권 준비
해두리고 하셔서 얼마전 수능 접수를 위해 찍은
(존못)여권 사진을 냈다.
여권 만드는 비용이 53,000원으로 흡사
논술 비용을 연상시킨다.
그렇게 학원에 와서 영어 수완 공부,
국어 OVS문학 공부, 그리고 나머진 쭉
확통 공부 했다. 확통이 어렵지는 않은데
음.. 뭐랄까 기출 문제들은 쉬운데
최근에 들어서 조금 어려워 지는 것 같다.
문/이과 상관 없이 확통은 공통이니 다들 열심히 하자.
아이스베어는 요즘 퇴첵글을 언제까지 올려야 하나 고민이다.
다들 고생 많은 하루였다.
#Icebearneverevergive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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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논술 썼는가
연대, 성대, 한양대 논술 썼다. 아이스베어도 지원한 데 다 붙을 거다.
절 대 합 격 해
아베 화이팅
농구도 언제나 화이팅이다
수고해따 아이스베어
수박 안녕
수고 많았어요! 퇴첵글은 아이스베어가 올리기 귀찮을 때까지..?
비올레타도 논술 썼나
쓰긴 했는데 부모님이 넣으셔서 상향들이.. 일단 정시부터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요

너무 옳은 말아이스베어 정시 대박나길!

수고 많았다!!수고했어 아이스베어:)
퇴첵글은 아베 하고싶은대로 해 부담갖지말구
>_<도 너무 고생했다.
추석때 맛난거 많이 먹자
아베화이팅 오늘 논술 접수했는데 잘쓴건지모르겠다 크흠
원서비 아깝지 않게 모두 합격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