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평 빈칸 간단 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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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
확인은 안해봤는데 아마 빈칸문제중 오답률 가장 높은 편에 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답인 1번선지와 정 반대의 의미인 3번선지를 오답으로 많이 골랐을 거 같구요.
본문에서 분명히 뭔가가 바뀌기는 하는데(vary) 그게 뭔지를 신경써서 읽어야 합니다.
32번
빈칸이 있는 문장에서 왜 굳이 food grain과 feed grain을 비교해놨는지를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사실 그 부분만 빼고는 빈칸에 들어갈 내용이 글의 다른 부분과 큰 연관성이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별로 안좋아하는 유형의 문제이긴 합니다..
33번
3점인데 이번 빈칸문제중 가장 쉬웠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함미다. 그냥저냥 읽으면 슥 풀리는거라서 간단한 풀이는 딱히 필요없을거같고 나중에 자세하게 써볼게요.
34번
본문에서 말하는 culture와 society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글의 중~후반부를 통해 파악할 수 있고.. 미국학자들의 입장에 반대되는 내용이 빈칸이 포함된 구절이니까 보기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3점짜리는 평이하게 나왔고.. 지난 6평부터 왜그런지는 모르겠는데 2점짜리가 좀 뭐랄까 조잡한 느낌이 드네요. 정답에 대한 근거는 명확하게 있지만 이렇게 내는게 최선인가 싶은 문제가 꼭 한문제씩은 있네요. 이번에는 32번이 좀.
자정에 자세한 풀이 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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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황
39번 제일어렵더라거요
음..방금 풀어봤는데 어떤 점 때문에 어렵게 느끼셨던거 같나요??
영어 어려워지즌 추세 맞나요?
제가 교육청모의고사는 안봐서 추세인지까지는 모르겠구요 6평보다 어려워진건 맞는거 같은데 이게 퀄리티 좋게 어려워졌다기보다는 그냥 몇몇 문제가 조잡해진 느낌이네요.. 제 사견이긴 하지만
그렇군오 감사합니다
6평도 조잡한 문제가 있긴 했는데 그때는 그 문제들이 쉬웠고 오답률도 낮았거등요. 그런데 방금 오답률 찾아보니까 이번에는 제가 조잡하다고 생각했던 문제들이 오답률 best10안에 들어가있네요. 이런 점 때문에 수험생분들이 느끼는 체감난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
아아아...
수능때도 그러면 안 되는데 ㅠㅠ 영어 공부 빡세게 해야겠네요
6평부터 이모양인거 보면 수능때도 한문제 이상은 그렇게 나올 것 같아요. 그래도 평가원 문제는 근거가 다 있게 나오고는 있으니까 6,9평 문제 분석해보시고 조금만 익숙해지시면 큰 제는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31번은 연계라 걍 풀얻는데 34번순서가 레전드였는디 ㅋㅋ
이번에는 순서랑 문장삽입도 다뤄봐야 할 것 같네요
축.축.황
수학 빈칸생각하고 왔네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