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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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3등급나오다가
요번수능에 완전 패망한 케이스인데요;
이과라서 언어 투자를 안해서그런지...... 성적이 잘안나오네요 너무 실력말고 그날 컨디션따라 성적이나오니깐;
언어 인강을 이근갑을 들을라하는데; 호불호가 많네요
뭐 혼자하는것도 한방법이라 생각하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 지혜좀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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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기출문제푸세요
라고하고싶은데요
사실 아! 하고 깨닿게되는 그런게없으면
그냥 푸나마나라서 ... ㅜㅜ 이걸어찌설명해야하지
흐..그래서 저도 참 고민이 많아요
참 애매 한 등급이고.... 깨닿은거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또막상 컨디션좋으면 잘풀리고 아니면 눈에 안들어오고;;;;;;
너무고민이많아요 언어떄문에..
저도 현역때 컨디션매우괜찮으면 1등급최하위
보통 2등급중간
좀안좋으면 3등급도 꽤0나오고..특히사설
6월은 88점 2등급 9월은 88점 3등급
그러다가
수능날(11수능 불언어)
78점 4등급맞고 패망했어요.
재수할때는
나름 뭔가 감을잡아서
사설도 왠만하면 1등급하위아래로 안내려가고
6월 94점 3등급
9월 94점 2등급
올해수능 97점 1등급(99%)나왔어요.
이게참.. 언어가 성적올리기 딱히
이거다하는 명확한방법도 없고 그렇지만
제가 재수때 했던방법은
1.인강전혀안들었구요.
2.재수초반기에 문제풀이보다
지문정독,개념어공부,국어어휘공부 처럼
국어에대한 내공을길렀어요. 기출쪼금식풀면서
3.중후반부터는 폭풍ebs문제풀이..
94년~12년수능까지
평가원,수능기출
+개념어책(문학) 같은걸로
기본베이스 기르시는거 권해드려요.
인강아무리들어도
스스로 감못잡으면 해결안된다고생각해요..
수능전날 3시간밖에못자고도
1교시에 97점맞은 패기를 가르쳐드렸음..
도움이됬으면좋겠네요 ㅠㅠ
허완전 대박이네요.........
진짜 언어는 사람마다 방법이 다다른듯해요....
하..그 지문정독이라는게 무슨말이죠???구체적으로.. 설명좀 부탁드려도될까요?
말그대로 정독하는거에요.
비문학지문을(혹은 문학작품을)
문제풀이를 목적으로읽지않고
지문자체를 이해하는것을 목적으로 읽어요.
한지문에 10분이걸리더라도
읽어내리면서
지문을 통괄하는 주제를 찾을수있어야하고
각단락별 요지도 머릿속으로 정리되어야하구요.
내가 이 지문을 읽어내려가면서
옆에앉아있는다른사람에게
논리적으로
이러한부분은 왜 이렇게 되어서 이런건지
막힘없이 설명이 되면 정독된거라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