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 양적연구 ...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403758


9번은 진위여부 판별로 가능인데
10번은 혹시 왜 판단이 흐릿흐릿할 수 밖에 없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403758


9번은 진위여부 판별로 가능인데
10번은 혹시 왜 판단이 흐릿흐릿할 수 밖에 없나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답이 뭔데여
10번이 틀린건가여?
네
친구와의대화 적은것을 기준으로 봤을때 부모와의 여가시간이 많은게 적은것 보다 더 높으니깐여
이렇게되면 친구와의대화시간이 적어질수록 부모와의 여가시간이 많아진다 라는 가설도 수용되잖아여
구니깐 선지의 가설이 맞다고는 할 수 없죠
좀더 알기쉽게 그림으로 설명드릴가여?
흠..
저도 그렇게 풀었다가 윤성훈 쌤이 아예 이 가설이 주제 종속 변수랑 독립변수 매치가 안맞는다는 식으로 말하셨던데...
그렇네요 .. 주제에 부합하는 가설은 아니네요.. 근데 주제와 별개로 저 가설은 표를 근거로만 햇을때도 성립할 수 없어요..
가설이 맞을려면 실험집단의 처음 친구와의 대화시간을 측정하고 부모와의 여가시간을 확인한후 친구와의 대화시간을 늘리고 다시 부모와의 여가시간을 측정하여 후에 측정한 여가시간이 늘어나야하는데 표에서는 이를 알수없으니 틀린겁니다
아 저도ㅈ가 잘못생각햇다 생각햇엇는데.. 이게맞네여 제송합니다 선지를 제대로 안읽엇어요..ㅜ
-ㄹ수록이 포인트네요
친구와의 대화빈도와 시간수는 표로 분석을 못한다는 말씀이시죠?
x축이 친구와의 대화시간이고 y축이 부모와의 여가시간이라면 y=ײ(x>0)처럼 ×증가에 따라 y의 단순증가를 보여줄수 있는 자료가 필요한데 문제의 자료는 마치 y=x²위의 한점(그저 좌표)과 같은 자료이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고 싶었는데 더 어렵게 말한거 같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