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최선을 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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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재미있는 학교생활을 때려친 나,
그토록 학생회 활동 재미있어 했으면서 오직 정시를 바라보고 고등학교 자퇴한 나,
노베에서 지금의 성적까지 올라온 나,
이 악물고 고2때부터 재수학원을 다닌 나,
사람들의 자퇴생에 관한 부정적인 시선과 멸시속에도 꾸준히 공부해온 나,
사람 사귀는걸 좋아하는 성격임에도 그걸 억제해온 나,
나 아니면 과연 누가 보상받을까.
나는 기어코 승리할 것이다. 희생한만큼 결과가 값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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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승리를 위하여 워어어어ㅍ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