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기출 많이 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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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문학 시간이나 문학 공감능력이나 화작 같은것도 조금씩 빨라졌는데 근본적인 독해력이 늘은 건 체감이 안되고 그냥 하도 수능 기출을 많이 읽어서 익숙해진것같은데 유지하면서 수능날 들어가도 될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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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작년에 제가 4 떴습니다... 한번도 2밑으로는 내려간 적이 없었는데 말이에요. 기출 외에 충격적인 지문들로 멘탈 단련하는 거도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말 들으니 충격이네요.. 기출연습하다가 남은 30일엔 1일1실모 만 풀 생각인데 어떤가요..? 걱정되네요 님 말 들으니..
중간중간 기출도 근근히 보면서 감도 안 잃게 잘 조절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한 이틀에 한번 정도로?? 그리고 실모 풀 때 어려운 문제를 맞춰서 점수를 잘받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수능시험장에서 이걸 풀어야 한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할지를 고민해주세요! 나한테 어렵다면 남들한테도 어려울꺼란 생각을 가지고 그냥 포기하고 다른 걸 먼저 푼다던가 하는 것 처럼요. 이제는 꼭 국어 문제를 다 풀거나 맞지 않아도 일등급 심지어는 백분위 99도 가능한 시대가 되어버렸으니까 본인 목표에 맞춰서 고민해보세요. 저도 작년에 실모를 하나도 안 푼 것을 반성하고 올해는 이감 달립니다ㅠㅠㅠ 과거의 저처럼 멍청이같이 굴지 마세요ㅠㅠㅠ
감사합니다 남은 90일 스킬로 다지고 기출로 익숙해지고 실모로 실전연습해보겟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