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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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하다못해 고2까지만 해도 꿈이 확고했는데
지금은 이렇다할 꿈이 없네요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대학에 가는 게 아니라
대학에 맞춰 꿈을 정하는 느낌
여러분은 꿈이 뭐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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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하다못해 고2까지만 해도 꿈이 확고했는데
지금은 이렇다할 꿈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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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1발꿈
전 피디요~~그런데 부모님은 행시를 강력하게 추천하심....
평생 재미있게 공부하는 거요. 교수쪽도 좋지만 현실은 일단 행시..
검사요-비리청결하겠음
오 동지님 함께 검사가 되어요
님 검도 배웠어요?
그검사가 아닌거 아시죠?ㅋㅋ 검도 배우긴 했습니다.
그냥 물어봤어요
저는 마법사요
아니 벌써 마법산가....
로스쿨 가서 검사되는거요
그래서 전 반수해요.....ㅋㅋ
대학가면 더 많은 길이 보이겠지만
제가 생각해본 길과 학과들이 있어서요
행시요ㅋ 행정관료가 되서 그래도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노년에는 연금 타먹고 싶네요.
꿈만생각하면 요즘 너무 슬퍼요 흑
행시치시려는분 많네요 ㅋㅋ
잠재적 경재자들 ㅋㅋ
걍 제자신을 위해 사는 건 별 재미없을 것 같아서 남들 위해 사려고요
그거때문에 이과로 전향..
정말 님 같은 분들이 존경스럽네요ㅋㅋ
전 막상 문과 오고 보니 이과 적성인데도 들인 시간 때문에 걍 문과로 남아있었는데 ;
그렇게 제가 외고를 갔고 인생이 더욱 꼬여버려 재수되어서야 이과로 가네요ㅜㅜ
잠수함 엔지니어
발명가->변호사->선생님->無
기획재정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