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전문가들의 전망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400817
[정시모집] 입시전문가들의 전망
중앙일보 원문 기사전송 2011-12-21 03:11 최종수정 2011-12-21 06:42
표준점수 500점대 서울 소재 대학 경쟁률 변수
같은 대학서도 모집군별 학생부 실질 비율 따져야
[중앙일보 최석호.최명헌] 내일부터 2012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된다. 올해는 수능의 변별력 약화로 원서 접수를 하루 남긴 지금까지도 수험생 상당수가 지원 대학과 학과를 정하지 못하고 있다. 원서 접수 마감 직전까지 치열한 눈치작전이 예상된다. 눈치작전에도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대학별 환산점수와 영역별 반영비율을 계산해 유리한 대학을 찾는 건 기본이다. 모의지원 결과 나타난 수험생들의 지원성향을 분석하는 작업이 우선돼야 한다. 입시전문가들이 모여 수능시험 이후 진행한 수험생 상담 결과를 토대로 정시모집 지원 성향과 점수대별 지원 전략을 공개했다.
(이 문서는 저작권법에 의해 보호됩니다. 문서를 계속 읽기 위해서는 첨부된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