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이 D-100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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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기억 속 18 수능 D-100일은
기억에 아예 안남을만큼 그냥 평범한 수능 전 하루였습니다.
딱히 의미 부여도 안했고 18 6평도 33123이었지만
저 자신을 믿고 있었기에
불안하지도 않은 하루였습니다.
아마 그날도 원래 하던거 열심히 하고
공부 끝내고 집에 돌아가던 길에
수능을 잘 본 저의 모습을 상상하거나
봉소 모의고사 보고 멘탈 털려서 다음엔
어떻게 해야 시간을 줄이지 고민하거나
창무 Clear 모의고사 보고 시간 배분과 오늘 배운 문제의
교훈을 떠올렸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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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나 넘 덥던데 힘내세요.
저도 검토작업 마무리 지어야 하는데 더워서 암것도 하기 싫네요 ㅠㅠ
지금은 교재 작업 마무리에 전력을 쏟고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작년에 올린 국어, 수학, 영어, 탐구 마무리 법을 수정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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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지 갈아끼우셨네요오랜만에 바꿔보고 싶었읍니다
파 급 죠 아
캬...뀨뀨님 자극받고갑니다
배지 바꿔 끼운 파급쟝입니다

밷지놀이 ㄱㅁ
축축이 행님 좀 데려와주세요 ㅠㅠ인싸쉑 지금 여자들이랑 빵뎅이 흔들고 읻어요
검토 좀 해줘 축축이 형 ㅠㅠ

대신 저를 검토진으로...
내년에 연락하겠읍니다형 수특 수완 선별 잘 부탁드려욤..

넵 당연하죠작년에 풀고 전 수능에 확통 숫자만 바꿔서 나온거 같았는데 저만 느낀건가요 ㅋㅋㅋ

27번이 그랬었죠. 알아보시다니 ㄷㄷ 적중 내역 쓰려다 말았는데 생각났네요 ㅎㅎ6평 33123에서 서울대 가신거..? 비결좀 와우 대단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