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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z [336481] · MS 2010 · 쪽지

2011-12-20 17:10:52
조회수 491

흔한 대한민국 국민의 사상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390842

1. 핀란드처럼 복지는 받고싶은데
2. 핀란드처럼 세금 40%는 죽어도 못내겠고
3. 내가 쓰는만큼 돈 내야하는 의료민영화는 반대하면서
4. 왜 병원 안가는 나는 의료보험을 내야함?


무슨 사상을 좌뇌 우뇌 나눠서 저장하나

하여튼 윗선들이나 아래나 똑같이 우리나라는 미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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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olcrux · 207255 · 11/12/20 17:11 · MS 2007

    ㅠㅠ 진짜 이기의 극

  • 파오ㄹl · 373524 · 11/12/20 17:11 · MS 2017

    4가 젤 마늠

  • Blitz · 336481 · 11/12/20 17:12 · MS 2010

    중요한건 1,3이랑 2,4가 한 인간의 두뇌속에 공존한다는 사실

  • 시테 · 357494 · 11/12/20 17:14 · MS 2010


    1. 핀란드 복지를 원하니
    2. 소득세 50%감수하겠음 (단 국가에서 알아서 빼가야됨 나 스스로는 내기 어려울듯 ㅠㅠ 인간인지라... 그리고 투명한 예산 집행 또한 필수 ㅇㅇ)

  • 펭귄맛 · 389525 · 11/12/20 17:16 · MS 2011

    역시 일반적으로는 예산 활용을 효율적으로 못할 거란 인식이 강하겠져.

  • 시테 · 357494 · 11/12/20 17:18 · MS 2010

    ㅇㅇ국가 보조금이 눈 먼 돈이라는 인식이 있더군요 ㅠㅠ 그거 다 세금인데 ㅠㅠ

  • 펭귄맛 · 389525 · 11/12/20 17:15 · MS 2011

    의료 서비스 비용을 높게 책정할 수는 없는 문제.

    돈 없어서 치료 못 받는 건 최악이니.

    결국은 고령화 판에 세금 부담은 늘게 되어 있는 듯. ㅇㅇ

  • Blitz · 336481 · 11/12/20 17:18 · MS 2010

    보험수가의 본인부담금 비율을 조정하면해결되는 문제입죠. 세금이 늘어서 재정이 메꿔지면 얼마든지 서비스비용 높게 책정 가능합니다

  • 펭귄맛 · 389525 · 11/12/20 17:23 · MS 2011

    문외한에게 어렵게 말씀하시네요.

    그러니까, 서비스의 가격은 높게 책정하되(의사들 수입도 보장해야 하니), 서비스를 이용하는 본인의 부담 비율은 낮추고, 충분한 세금으로 안정된 재정을 갖춘 의료보험이 나머지를 메꿔주면 된다...

    이런 얘기인가요?

  • Blitz · 336481 · 11/12/20 17:25 · MS 2010

    네 그렇죠

    의료수가라 함은 본인부담금과 공단지급금액의 합으로 이루어지거든요

    비율을 조정하면 되요

  • Ingstradamus · 49650 · 11/12/20 17:19 · MS 2004

    결과적으로 주장하는게 부자들한테 세금을 더걷어라인데..
    조세구간 조정할 필요는 있음

  • 파샴 · 323635 · 11/12/20 20:55 · MS 2018

    진짜 이런 주장 하는 사람이 제 주위에도 있는데
    그리스 꼴 날게 뻔한데 진짜 생각이 없는 듯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