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12-19 01:28:20
조회수 252

날 코너로 몰아넣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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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이쁜이랑 같이 있지 않단 말이다 ㅠㅠ

가족이랑 함께 쉴꺼야 ㅠㅠ

그리고..

내가 지금도 내일 업무보고 할 걸 준비해야하는
미천한 몸이기에 남는 시간을 나의 사랑에게 할애하려는데 왜! ㅠㅠ


...그렇다고 동생들 잘 못보는게 정당화 되는건 아니야(...)
내게 돌을 던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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