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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z [336481] · MS 2010 · 쪽지

2011-12-18 22:40:15
조회수 292

대화하면 말이 안통하는 이유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375863

의료인이 아니면 '의사' 의 이미지는 '여유로운 개원의' 임

근데 젊은 의사들은 '인턴 레지던트' 가 대부분인데

이때는 동년배의 대부분의 직업보다 바쁘고 힘들때.... 오죽 하면 특정 과는 '극한 직업'같은 다큐에도 소개될 정도

그래서 힘들다고 뭐라하면

일반인들은 '여유로운 개원의'를 상상하고는 니가 뭐가 힘드냐고 드립침

본적이 없으니 이해할 수가 없겠지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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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경영12 · 384543 · 11/12/18 22:41 · MS 2011

    관련없는 얘기이지만....ㅠㅠ
    전 바쁘게 일하는 그런 젊은 레지던트들이 너무 멋지더라구요...ㅋㅋㅋ
    누구나 다 그렇게 생각하나?!

  • Blitz · 336481 · 11/12/18 22:43 · MS 2010

    겉으로 보기엔 멋진데 본인은 자기도 사람인데 죽어나는 그런 상황입죠 ㅋㅋ

  • 애리스21 · 297959 · 11/12/18 22:41 · MS 2009
    관리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꿀성대오빠 · 43701 · 11/12/18 22:45 · MS 2004

    어릴 땐 거의 모두가 힘들 시기라서 그럴 수 밖에 없긴 해 ㅋㅋ

    힘든 사람한테 힘든 사람이 힘들다고 해봤자 좋은 소리 듣기 힘들지

  • 一切唯我造 · 92531 · 11/12/18 22:45 · MS 2005

    진짜 동갑인 친구들이 의대간 애들이
    군의관에 인턴,레지 다뛰고 나면 공대간 애들은
    박사따고 포닥도 나갈 수 있는 시간임.......

    진짜 내기준에선 이공계보다 의사들이 돈버는게 더 힘들어 보임.....
    대체로 의사가 오래 하기는 하지만 60넘어가면 의사들도 뭐 골골대서
    자기가 일 못하는 경우도 많지만 좋은데 나와서 논문 잘써서
    교수는 못되어도 정출연 잘들어가면 60 넘어서도 편하게 잘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