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입vs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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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편입이랑 반수사이에서 고민중인데요.. 솔직히 수능 성적은 미끄러지기 보다 평소 실력보다 약간 안좋게 나왔거든요
그런데 제 원래 실력 자체가 좋은 편이 아닌데요(건동홍 정도?) 꿈은 연고대같은 명문대에요 ㅜㅜ
솔직히 재수를 할 생각은 없고요 부모님 께서는 제가 영어를 잘하니까 편입을 해보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제 생각으로 그렇게 특출난것 같진 않아서요..
반수도 생각해 봤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것 같고 다니는 학교에 만족할거 같아서 마음이 흔들리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반수에 대한 열의가 낮아질것 같아져서
저도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 그리구
현역이고요 수능은 118 (언어 망했어요ㅜㅜ) 132 130 94 96 나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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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편입은 솔직히 수능보다 어렵고 .. 학사편입은 요즘 입시제도 나 판도를 보았을땐 수능보다 수월한듯도 싶어요(어떤면에선)
아실테지만 학사편입은 꼭 4년제대학을 졸업해야만 나오는건 아니구요 .
그럼 반수를 추천하시는건가요?? 학사편입에 관한거는 아직 잘 몰라서요 ㅋㅠ
일반편입을 노리고 편입을 하시지만 않길 추천하는겁니다 .
학사편입은 학점은행제 혹은 독학사 취득으로 학사학위를 받은후에 편입을 노리는 것이지요
일반편입은 TO가 얼만큼 나냐에 따라 갈리는 것이므로 매년 모집정원이 유동적인 반면
학사편입은 정원외로 매년 정원의 5~10%는 무조건 뽑아야 합니다 . (학사학위취득이란 조건이 까다롭기도 하고)
그래서 학사편입과 일반편입의 토익컷 편입영어컷 등등이 학사편입이 수월하죠 상대적으로
학사편입을 하실 생각이 없으시다면 반수가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겠지요
학사편입은 졸업후에 편입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대학활동에만 4년 + @를 쏟아붓는 것 맞나요?
학사편입은 졸업후에 편입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대학활동에만 4년 + @를 쏟아붓는 것 맞나요?
학사편입은 졸업후에 편입하는 것 아닌가요?
그러면 대학활동에만 4년 + @를 쏟아붓는 것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