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경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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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친구중에 문과애가 한명있는데 잘은모르지만 그애 공부좀 못하거든요 ? ;;
서울에있는대학은 가는지도모르는애인데 ;;
멘날 야자시간때 핸드폰게임하고 애니보고 자고 하던애인데 오늘학교가서 수시합격자 "연세대" 목록에 걔이름이있는거에요..
그것도 연세대경영;;
문자해보니까 걔맞음 .. ㅡㅡ
그냥 " ㅇㅇ 민망하구만 ㅋ" 라고함 ..ㅡㅡ
와 정말 ;; 이런경우가 다 있네염 .. ㅠㅠ 수시로또라는 말을 몇번듣긴했지만 뭔가 억울한느낌 ...
걔를 중학교때부터 알아왔는데 약간 노홍철필? 이났었음 ;; 뭔가 운이좋으면서 딱 "적정한 선" 을알고 기회를 잘잡는애같았는데 ..
진짜 그냥 연경에 붙어버리네요 ..
아 싫당 .ㅠㅠ 나 걔 놀때 공부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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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이시군. 원래 인생이 그렇죠. 뭐
기분더러우시겠어요 ... 저도 연경광탈자인데 ....
한해에 몇명 나오는 천운입니다 ㅋㅋㅋ
짜증남..........ㅋㅋ..ㅠㅠ
원래 독사처럼 하는 사람이 찬스를 잡는경우도 있죠 ㅎㅎ
걔는 평생의 운을 입시에서 다 받은거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글케 생각하니 좀 편하긴 하네요...ㅋㅋㅋ
될놈은 된다.
혹시 원캠이 아닐까요?;;ㅠㅠ
저도 이 생각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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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학교도 그래요..ㅠ 에휴..
우선선발이에요??
ㅋㅋㅋ그러면서 꼭 결과로만 판단해서 정시로 한양대 간사람보다 더 쳐주는 더러운 현실ㅋㅋㅋ 아웃풋에서 발라주는 수밖에 없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