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339733
호기심에 한번 해봤다가
입이 너무 텁텁해져서..
그리고 담배 냄새나면 바로 코막히는 몸이라 숨 쉬는게 힘들어요..
근데 술은 몸에서 잘 받아주네요..
유전인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자취방 고르는 꿀팁 53 12
"닥치고 에어컨 있는 곳을 골...라...." - 월 8수특 아끼려다 쪄죽어가는 수험생의 유언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