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 뜯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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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 사실이라곤 안나왔지만 뭐 분위기상 기정 사실화 된 것 같고
별로 감싸고 쉴드 쳐주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
솔직히 드는 생각이
1. 알맹이가 호구였으면 어차피 바깥으로 돈 발라봤자 절대 몇년 동안 유지 못함.
비유하자면 어떤 음식점이 맛도 없고 위생도 그지같은데 광고만 오질라게 하고 블로그 주작해도 절대 오래 못가는거랑 비슷하단 소리. 그니까 잘못한 부분은 ㅈㄴ 뜯기더라도 그냥 수능 보는데 도움이 안되는 건 아님.
2. 현역인지 입시지박령들인지 누군진 모르겠는데 그냥 계속 물고 뜯는 글 왜 쓰는지 모르겠음...
어차피 공론화 되었고 절대 그냥 묻을 수 없게 되었는데
좀 기다리면 안됨? 이렇게 생각하는게 감싸 안는건가? 그냥 쓸데없이 이미 다 아는 공공의적 욕하면서 즐기는 것 같은데?
3. 작년부터 듣기 시작해서 올해도 커리 일부분 타고 있고
승리t도 작년에 같이 들었는데
솔직히 둘 다 도움 받았고
기본적으로 실력있는 강사라면 어차피 가장 말하고자 하는,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은 같음.
4. 댓글 알바고 나발이고 인강러는 무슨 잘못이야ㅆ
이렇게 원래 관련없던 사람들이 겁나 물고 뜯고 판 키워서 런하면
진짜 누가 책임지냐고... 없으면 못하는 건 아닌데 도움 받을 강사 다시 찾아야하잖아ㅆ
아마 런까진 안할 것 같긴 한데...
솔까 4번 생각 땜에 약간 걱정도 되고 무서워서 이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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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4번때문에 불안한거 같네요 워낙 수강생이 많아서
그니까 미치겠어요
여기서 뭐 말만하면 감싼다 알바다 ㅈㄹ할 것 같아서
실력으로 왜 까는지 이해안감 인성으로는 충분히 깔만 한디
그것도 그렇고 원래 비수강생분들 진짜... 알겠으니까 좀 놔둬봐... 무슨 경쟁자 방해하는 것도 아니고...
2번은 ㄹㅇ 적당히해야 하는데
커뮤 특성상 끊기지가 않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