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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nr [837947] · MS 2018 · 쪽지

2019-06-22 10:04:58
조회수 3,091

교육청 vs 그릿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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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지문이 더 좋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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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larmsy · 755726 · 19/06/22 10:27 · MS 2017

    지문마다 다르죠

  • wjddnr · 837947 · 19/06/22 12:08 · MS 2018

    그냥 전반적으로 어떤거같으신가요?

  • rlarmsy · 755726 · 19/06/22 12:12 · MS 2017

    교육청은 편차가 커서.... 선별된 것만 놓고보면 비슷한듯

  • wjddnr · 837947 · 19/06/22 14:47 · MS 2018

    감사합니다 ㅎㅎㅎ

  • 법정 1타 문재인 · 832481 · 19/06/22 11:19 · MS 2018

    수능국어는 기출과 그릿뿐.

  • wjddnr · 837947 · 19/06/22 12:08 · MS 2018

    ㅋㅋㅋㅋ 그릿으로 도움 많이 받으셨나요?

  • DSOM · 348584 · 19/06/22 13:46 · MS 2010

    제시문의 질은 그릿(법학/의치학적성시험)이 평가원 제시문들이랑 동등하게 좋습니다. 교육청 비문학 제시문들은 구성의 엄밀성이 좀 떨어지죠.

    다만 그릿에 선별된 제시문의 난이도가 적절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에게 너무 어렵지 않나 싶어요.

  • wjddnr · 837947 · 19/06/22 14:45 · MS 2018

    오오..감사합니다 명료하네요 그래도 모래주머니 찬다 생각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 rlarmsy · 755726 · 19/06/22 14:48 · MS 2017

    솔직히 그렇게 모래주머니도 아닐걸요. 올해6평 지문이랑 난이도 차이 없는듯

  • wjddnr · 837947 · 19/06/22 14:50 · MS 2018

    필수편이 그런가요 심화편이 그런가요??

  • rlarmsy · 755726 · 19/06/22 14:51 · MS 2017

    심화편이요

  • DSOM · 348584 · 19/06/22 15:04 · MS 2010

    학생이 수능 난이도보다 어려운 제시문들에서 얻어가야 할 것은 지식적인 요소라기보다는, 추상적이고 관념적인 개념들을 분절적으로 이해하는 능력입니다.

    그릿에서(심화였는지 기본이었는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만) 몇몇 제시문들은 수능 준비에 적합하지 않아 보였어요. 최적통화지역 이론이라든지.... 몇개 더 기억이 날 듯 말 듯 하네요.

  • wjddnr · 837947 · 19/06/22 15:07 · MS 2018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공부하도록 할게요

  • DSOM · 348584 · 19/06/22 15:07 · MS 2010

    기본적으로 사설 문제집 푸는 삽질 하는것보다는, 수능/LEET/MDEET 기출문제와 주요대학 논술고사 기출문제로 비문학 부문을 공부하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수능기출문제 분석을 제일 먼저 하시고, 이외 적성시험
    문제들은 안정적인 1등급 이상의 실력일 때 참고적으로(혹은 교사의 지도 하에) 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