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님.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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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 해보셔야 할게 제 주위에 서울대 가서 군대 갔다와서 휴학 해서 의치한 가려고 수능공부 하시는분 꽤 봤어요.. 이상도 좋지만 현실을 고려한 선택도 나쁘지 않을꺼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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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ㅠㅠ
저희 아버지 말씀과 일치하네요
근데 진짜.. 서울대 가서 사람들이 왜 저럴 까도 생각해 보시는게.. 님 10년후 생각하면 금전적으로 의대가 풍요로울 확률이 크긴 하잖아요.
그렇긴하죠...에규...
저희아버지는 완전 반대심.. 의치대가서 동네인생 살지말고 서울대 아무과라던지 나와서 인생 크게 살으라고 하시던데. 저 의치 간다니까 엄청 뜯어말리심 -_-;;
부럽네여...ㅠㅠ
전 그냥 저희아버지가 저 의치대 가는거 안말리셨음 좋겠어요 ㅜㅜ 바꾸고싶네요 진짜
그런데 라면님같은경우는
예전부터 하고싶던 꿈같은게 있잖아요;;
서울대가서 한분야의 탑급이면 의대보다 더 풍족할수도;;
꿈을 포기하고 안전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