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지나도 아직 마음이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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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이 되었고 평가원 모의고사도 치뤘다 3월에 처음 재수학원 들어와서 2~3달 나름 정말 잘 달려온거같다 그러나 서서히 긴장은 풀리고 몸도 나른해지기만하는데 어떻게 다잡아야 할지 도통 감이안오는게 속상하다 단순히 정말 잘하자 내일부터는 내일부터는 ..어디서부터 무너진걸까 다시 정신 차리고싶다 여러분은 어떻게 슬럼프를 극복해 나아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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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미적분 기준 1컷 71이 나오는 시험 보느라 굉장히 고생...

동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