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능도 운빨 작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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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토지 사투리라 도대체 뭐하는지 몰라서 12번 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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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오르비 사용자였는데.. 삼가 고떡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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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브래들리 로어리 0 1
RIP 브래들리 로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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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연애할 줄 아는데 12 1
으으... 30여일만 버티면 되는데... 과연 그 이후에 그 분을 만날 일이...
스울 사람이에요?
부산토박인데 중딩때 이사해서 상경함
마 부산싸나이도 토지 틀렸다 이말이야
12번은 문법 아닌가요..?
첫번째두번째
아 마자용 사투리 심한 작품은 안 낸다던데 그정도도 심한 거군요..... (지방인)
그게 전라도말이라더만요 ㅋㅋㅋㅋ 진짜 하나도 이해가 안갔음
아전라도임? 전 너무친근해서 부산사투리인줄
토지 전라도 지방 배경이라는데 그리고 만주
'지난밤에 감수한것을 생각하면'
이 조준구대사 엥 감수가 모지? 하다가 시간엄청날림
ㅇㅂ
그것도 님이 주구장창 말하는 피지컬이에요.
독서 파트만 피지컬이 있는게 아니고
수능 문학 작품도 그냥 쉽게 읽으라고 주지 않아요. 독서 파트와 마찬가지로 어릴적부터 문학 작품 많이 읽은 친구가 월등히 더 유리한 시험이죠.
스스로 생각 많이 한 사람이 독서파트에서 강점을 가지는 것처럼 말이죠
맞음 날려읽다보니 그런거임
음..배우고 갑니다
16,17이 3점보다 더 어렵...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