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상담 안받겠습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305444
Toward the sky님이 작성하신 글 저를 향해서 쓰는 글인거 같습니다.
제 소개가 늦었군요
저는 작년에 연대식 점수 336.80으로 시스템생물학과에 우선선발로 합격한 학생이구요.
현재 적성에 맞지 않아 재수해서 서울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상담을 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였죠..수능이 꽤 지나고 원서작성전에 여기저기 입시기관 사이트에서 점수입력하고 똥줄타고 합격이 되느니마느니...
이랬던 학생이었습니다.
진학사, 메가, 김영일에서 모의지원프로그램을 신청하였고, 이를 토대로 정시에 원서를 넣었죠
연세대학교
시스템생물학과및 그 이하대학에서는 합격이 나왔습니다만
제가 정말로 가고싶었던 화공생물공학부, 화학과 등 기타 공대에서는 모두 불합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저점수면 의, 치대를 제외한 모든 과에 합격 가능한 점수였습니다.
작년 기준 1.2~1.3%로 기억되구요
말이됩니까?이게?
부족한 정보때문에 자신이 정말 원하는 과에 지원하지 못했고
자신보다 노력을 덜해서 낮은 점수를 받은 학생이 내가 가고싶은과에 합격하다니요...
저는 이런 상황을 방지하고자 작년 경험과 올해 입시정책을 토대로 학생들과 의견을 주고받은것 뿐입니다.
toward the sky님 동생이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지원하고 싶다고 하셨죠?
제 경험과 입시기관의 컷을 바탕으로 한 추측에따르면 '위험선'입니다.
확실한 합격은 제가 보장을 못해요. 실제로 그 점수보다 2~3점 높은 학생들이 물리학과를 쓰겠다고 했단말입니다.
근데 그냥 참고만 하면 될것을 그렇게 부정하나요
부정한다고 해서 합격이 되나요
기분나쁘네요
저는 훌리도 아니고, 떳떳하게 신상도 밝혔습니다.
더는 상담받지 않겠습니다.
제가 전화번호 남겨드린 분은 상담 필요하면 전화주세요.
입시에 있어서 최상위라 할 수 있는 강대 및, 메가 청솔등에서
각종정보 모아서 쏘아드리겠습니다.
그 이외의 분들은 이제 상담 안받습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잘보는 법 0 0
문제를 읽는다 문제를 보고 생각한다 답을 적는다 끝 적백
-
정립 반정립이 뭔지문임 11 0
이해시켜주셈
-
영어빼고 다 수능
-
수능 국어 잘 보는 법 3 2
문장을 통으로 외우면 됨
-
올해도 국어 1타결정전 하나 8 0
그걸로 4만원치 넘게 받았는데
-
카페인 지문 0 0
국어.. 없어?
-
잘자. 4 0
초절정 자연미소녀는 자러갈게
-
수능 국어 백분위 100 맞는 방법 10 2
잘 읽으면 됨
-
폭스 만나보고 싶다 4 0
폭스 되게 재밋는 사람일 듯
-
173에 51이 보추? 3 1
그럼 171에 45kg인 나는 뭐라는 거냐
-
왜다들키빼몸이라하지 10 0
몸빼키로 바꾸자
-
골고루 잘 보고 미적과탐 하면 되려나
-
사망해버린 평화와 우정이여..
-
카페인은 내 삶의 원동력 1 0
ㄹㅇ..
-
대학 옮김 3 0
문과가 없는 곳으로
-
아가자야지 1 0
쿨쿨
-
카페인마시고싶은데 2 1
내일한정 카페인 마시면 죽는것이병이라고치자. 그말이옳을까?
-
호텔경제학 3 0
지문 안나오나(?)
-
한번도 의심한적 없었죠
-
아마 오르비에서 본인만큼 7 1
각 영역별 지능 격차가 심한 사람도 거의 없을 거임. 대략 2%정도 그래서 되게...
-
새르비는 불참이지 8 0
학교 가야되니까 ㅇㅇ 수고하고
-
4분 뒤 새르비 2 0
설렌다
-
난 아이큐 딱 재보면 3 0
은근히 잘 나올거 같음
-
수학실모는 6월까지 안풀거임 2 2
내버러지같은실력을완성하고나서 풀거야
-
듣기 진짜 문제가 어이없어 0 1
그 듣기가 가끔 발음 일부로 뭉개는거같이 진짜 못듣겠는 발음은 미칠꺼같음
-
내일 3덮 예상 점수 0 0
국어 68점 수학 76점 영어 69점 물1 29점 생1 40점 이거일듯
-
리트 3 1
딱 겨울방학때만 풀었었는데 뭔가 지능측정기 느낌이라 다시 안건들였음
-
야!!!! 1 1
침착맨행동했네.
-
정병오니까오르비끌게ㅠㅠ 4 0
정병호니까 오르비 끌게.
-
대학교가서 씨씨하고싶다 2 0
ㅇ
-
듣기를 다맞아야함 5 0
..? 이게 어케 기본임(?) 15번 같은건 틀려줘야 예의지.
-
옯스타 맞팔 다 한다곤 햇지만 8 0
누군지는 알아야 팔로우를 받지
-
리트를 꼭 풀어야만 함? 10 0
풀어야함?
-
집앞 피시방이나 함 가볼까 4 0
딱 피방 가기 좋은 시간대긴 한데
-
너무나도 우울한 2 0
하루였어
-
그니까 나는 그 2 0
그게
-
딴건기억안나는디... 1 1
기억능력인가에서 평가 훅떨어짐... 근데 중딩때 남기싫어서 영어단어 벼락치기...
-
저는 말이죠 2 0
저는 그러니까 그러니까요
-
죽고싶 4 0
죽고싶
-
요즘 하는 커뮤 6 1
오르비 더쿠 인스티즈 여성시대
-
미적분 0 0
미적 고트님들..미적분 실전개념 강좌 ㅊㅊ 해주세요
-
초밥은많이먹음 8 1
회전초밥30접시정도먹을수있음
-
등압과정은 5:3:2 3 1
이거 왜 항상 맞는거냐
-
사탐3등급받아도 되는거임? 6 0
사탐3등급받고 국영수 2~3등급이 좋음?// 사탐1등급받고 국영수 5등급뜨는게 좋음?
-
2 나옴
-
출근하기싫다 0 1
개시벌
-
걍 아무것도 안하는 사람 3 0
지금부터 1년 기절해있다 일어나는거랑 걍 1년 잘 사는거랑 1년 후 성취가 비슷할 듯
-
약봉투를 보니 왜 내가 5시간 기절했는지 이해함 2 2
먹고 운전 말라는 약이 2개나 들어갔네
-
과자고트 7 1
개맛있다이거 근들갑아니다
-
리트 샹련 0 0
대충 눈치껏 알아먹은 뒤 풀어라 or 해석해라 하는 선지들도 많고 (국어쌤 피셜) 걍 좀 심오함
도움 많이됬는데 ㅠㅠㅠㅠ 수고하셨어요 ㅠㅠ
분명 100프로 확신한다고 하신것도 아니고 분명 의견 주고받기인건데 그게 잘못된 겁니까 쓴맛인생님께서는 자신의 경험으로 도움을 주시려고 하신거인데...... 오르비님들도 여기 말고도 여러 사이트에서 의견주고받을꺼 아닙니까 그러면 다른사람들 말 믿지 못한다면 독불장군으로 그냥 원서 지르시지요
죄송합니다
사실인 듯 포장했다기 보다는 그냥 제가 그렇게 생각하게된 근거나 동향을 나열했고, 그냥 흘려들으시라는 말까지 앞뒤로 붙여놨는데, 민감한 시기라는 것을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여기까진 변명이였고, 사실 sky님 뿐만 아니라 쪽지로 몇몇 분께서도 질책을 날려주셔셔 해당 부분을 삭제했지만, 이미 많은 분들께서 그 글을 보시고 판단을 내리셨을 소지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한 시점에서는 그마저도 한 점의 잘못도 덮을 수 없다고 느낍니다. 깊이 반성합니다. 본의 아니게 저 때문에 피해를 본 분들 모두 죄송합니다.
저는 얘들 엄마에요 지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니 꼭 도움의 말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르비는 어쩌다 들어와 님꼐서 경험과 식견이 있는것 같아 우리 아들상담좀 부탁해요 132 ,97,1 125,91,2 128,95,1 물리 66 93 2 생물 70 99 1 입니다. 진학사들어가 보니 모두원하는 학과는 모두 불합으로 나옵니다. 수학이 안좋아 연대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과학 점수가 어느정도 뒷받침 되고 언어 영어 뒷받침 되어 혹 가능한 학과가 있을까요 지구시스템학과는 원하는 과이기도 해요,. 꼭 부탁드리니 아시는 정보가 있으면 꼭 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음...연대식 점수로 환산하셔서 쪽지로 보내주시겠습니까^^
상담 안받겠다는 글을 보고도 질문하게 된거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어디 알아볼 때도 없는 수험생 학부모입니다.
아이 성적이 오르비 연대식 324.48로써 연대는 원서 써 볼때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하지만 나군에 한양대 자연과학부를 쓴다고 보고
가군 연대 화학과는 일말의 희망도 없을까요?
시간이 허락되면 꼭 좀 고견을 듣고 싶읍니다.
그리고 원하는 서울대 반드시 합격하길 빌겠습니다.
쪽지로 보내주세요.
일단 화학과는 위험합니다. 쪽지로는 계속 상담 받고있습니다.
죄송한데.. 저도 도움좀 받고싶은데요.. 연락처좀...
제가 꼭좀 상담을 받고싶은데요....ㅜ현역에 형편도 여유롭지못해서 전문컨설팅받을 입장이안되네요.... 전화번호 꼭 알고싶은데 상담좀 받을수잇을까요??? 정보도 너무 부족하고 점수가 애매하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