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화공보니 2.6%까지 들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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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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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아닐걸요; 올해는 인원도 확 줄고 설대 과탐 못 맞추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전 개인적으로 최종합 마지노선 과탐 기준으로 0.7~8%정도 보고 있습니다;;
과탐맞추는 사람이 그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강대다니면서 반에는 5명정도밖에없어서 별로 업는줄알앗는데...
댓글 감사합니다
연화공이 무슨 최종합마지노선이 더구나 과탐기준으로 0.7-0.8입니까 생각좀하고 다세요
강요는 아니지만, 전혀 논리 없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그런 터무니없는 추정치가 아님을 말씀드리기 위해 추정하게된 논리만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올해는 변수가 정말 많으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작년같은 경우 화생공 지원자의 47.7%가 합격했는데, 조금 보수적으로 잡고, 예에 설명한 적 있는 변수들을 고려할 때, 저는 실제 최종합격자를 올해 지원자의 40%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로에서 접한 표본들을 종합한 결과, 이 지원자의 40%에 해당하는 성적은 오르비/진학 기준 331점대 초반이였습니다. 물론 그 중엔 수시 합격자나, 허수 지원자들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론 40%라 해도 충분히 이보다 더 낮은 컷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만, 아직 변표냐 수시이월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선 부정적으로 잡을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의지원을 구매하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모의지원 사이트에서는 이보다 훨씬 높게 잡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했듯 허수 지원자나 수시 합격자들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한 표본들이고, 모의지원 사이트들은 대부분 컷을 방어적으로 잡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눈팅만 한 개인이기에 완전히 그 비율을 추정할 순 없지만, 어느 정도 보정을 가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이 결과는 맞을 가능성도 조금은 있지만, 아직 여러모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에 바뀔 여지가 훨씬 더 큽니다. 누차 그냥 참고만 해달라고 썼던 것도 그러한 연유입니다. 물론 이런 민감한 상황에서 굳이 그런 불확실한 정보를 게시한 건 제 잘못이고, 이 점에 대하여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일단 님이 접한 표본에서 이렇게 추정치를 낸것자체가 에러입니다. 님이 보정을 한다고 하셨지만 입시컨설턴트들도 잘 못하는것을 그것도 편향된 표본으로 하셨으니 정확도를 논할필요조차 없겠죠. 또한 과탐기준 0.7-0.8이라는것은 님이 어떤 근거를 내세우시던간에 말도안되는 것이라고 상식선에서 단언할수있습니다. 과탐기준 0.7-0.8이면 수리가형기준 0.3-0.4입니다. 서울대학교 화생공도 들어갈수있는 성적입니다. 또한 작년에 연공이 폭발이었음에도 2%대에서 끊겼고 이번에 수시이월이니 뭐니해도 기본 정시인원을 20에서 30%로 늘였기때문에 실제 정시인원감소는 거의없는편입니다. 그리고 다른 모의지원사이트에서 이보다 더높게 잡고있다구요?ㅋㅋㅋ웃음밖에안나오네요 그렇다면 다른 모의지원사이트에서는 연화공을 과탐기준 0.5-0.6정도로 잡고있나보네요. 어디입니까? 도대체 그런 정신나간 사이트가어디입니까?
그리고 제가쓴글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앞으로 이런일로 얼굴붉힐일없었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백분위 추정은 fait과 칼레이도스코프를 사용했구요, fait에서 과탐기준 0.7이 332.3정도, 0.8이 331.5정도입니다. (가형기준은 실제 표본이 더 적기 때문에 과탐기준보다 약 1.5배정도로 겉보기 백분위가 크게 보입니다. 따라서 이를 가형 기준으로 환산시 1.05%~1.2%이 됩니다.) 진학사는 최종 332.9 정도로 잡고있구요, 메가스터디는 오르비 기준으로 330 중후반대에 잡고 있으니 이 추정치가 터무니 없는 수치는 아닙니다. 그 글에서 표현을 좀 잘못 썼는데, 불합격 확률이 높다기 보단 적정과 소신의 경계선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고 옆에 부연해서 쓴 그것이 더 정확할듯합니다. 이 점에서 혼란을 끼친건 죄송합니다. 연대 수시 이월은 봐야 알겠지만, 일단 이월인원 0라는 누차 말씀드린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면 인원이 유의하게 줄게 되는 것도 주지의 사실입니다. (서울대 인원 축소건에 대하여는 제 추정이 비약됐다는 점 역시 인정합니다.)
제가 근 한 달 동안 연대이과판을 보면서 느낀 것은, 정말 유용한 전망보단 희망적이고 당장 듣기 좋은 전망이 더 많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제 추정이 유용한 정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은 절대 아닙니다. 단지, 그러한 상황에서 현재 입시 상황을 이렇게도 해석할 수 있구나 하는 비판적 시각도 분명히 가져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누차 말씀드리듯이, 전 제 생각을 강요하고픈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다만, 누가 뭐래도 이런 글을 민감한 시안에 올려 혼란을 일으킨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제 잘못입니다. 단지, 제가 한 판단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혼란만 가중시키기 위한 판단은 아니였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제가 추정치를 짜게 잔 면이 있긴 하지만, 소신지원권으로 1% 초중반까지는 해볼만하다고도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라인에서 쓰실 경우 나군이나 다군에 안정 하나는 박아두고 쓰셔야 위험 분산이 가능합니다.
최초합은 그정도일지 몰라도 최종은 아무리 못해도 1.5% 이상 넘어갈겁니다.
최종컷은 2%정도 될겁니다.
무슨 0.7~0.8;;;;
감사해요 여러분 ;;저분 정말로 naughty 하신 분인가;;ㄷㄷ
강요는 아니지만, 전혀 논리 없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그런 터무니없는 추정치가 아님을 말씀드리기 위해 추정하게된 논리만 간단하게 적겠습니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고, 올해는 변수가 정말 많으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작년같은 경우 화생공 지원자의 47.7%가 합격했는데, 조금 보수적으로 잡고, 예에 설명한 적 있는 변수들을 고려할 때, 저는 실제 최종합격자를 올해 지원자의 40%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로에서 접한 표본들을 종합한 결과, 이 지원자의 40%에 해당하는 성적은 오르비/진학 기준 331점대 초반이였습니다. 물론 그 중엔 수시 합격자나, 허수 지원자들도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 실제론 40%라 해도 충분히 이보다 더 낮은 컷을 잡을 수도 있습니다만, 아직 변표냐 수시이월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선 부정적으로 잡을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모의지원을 구매하셨는 지는 모르겠지만, 실제 모의지원 사이트에서는 이보다 훨씬 높게 잡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까 말했듯 허수 지원자나 수시 합격자들을 제대로 걸러내지 못한 표본들이고, 모의지원 사이트들은 대부분 컷을 방어적으로 잡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눈팅만 한 개인이기에 완전히 그 비율을 추정할 순 없지만, 어느 정도 보정을 가해서 나온 결과입니다. 이 결과는 맞을 가능성도 조금은 있지만, 아직 여러모로 불확실한 상황에서 나왔기 때문에 바뀔 여지가 훨씬 더 큽니다. 누차 그냥 참고만 해달라고 썼던 것도 그러한 연유입니다. 물론 이런 민감한 상황에서 굳이 그런 불확실한 정보를 게시한 건 제 잘못이고, 이 점에 대하여는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혹시 정말 화생공 쓰실 생각이라면, 제가 님 점수를 잘 모르지만서도, 330점 근방까지는 소신 지원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원서를 넣을 상황도, 깡도 못돼서 관망만 하고 있지만요. 사실은 정말 개인적으로, 개인적으로, 올해 최고의 불쏘시개과가 되지 않을까도 예상합니다. 그러나, 역으로 올해 화생공같은 경우에는 특정 점수대가 몰려있고, 특정 점수대가 블랭크한 현상이 약간씩 관찰되고 있는데, 이것이 표본만 그런건지, 아니면 펑크에 영향을 미칠지는 저도 눈팅으로 좀 더 관망해야 합니다. 엔터로 두 줄 띈 이 부분은 다른 분께는 말씀드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정말로 실제 입결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나, 다른 분이나, 모두 믿지 마세요. 판단은 스스로 하는 것이 가장 후회가 없습니다. 전 비록 주제넘게 여기 저기다가 도움 준답시고 설쳤다가 욕만 먹고 반성하고있긴 하지만, 죄송한 마음에서라도 말씀드리면, 부디 스스로 판단하는 눈을 뜨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헉 그렇게 큰 비하인드가 있을 거라고는 생각 안했네요. 도와주시려고 한건데 어딘가 죄송하게됬네요 ㅜ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훌리의 등장인가요 ㅎㅎ
1% 무조건 넘어갑니다
그렇겟죠..? 제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