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나랑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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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선비 ? 학자 스타일이라 이런 건 잘 모르고... 좋아하는 감정 생겨도 쫄보이기도 하고 그다지 매력적인 외관도 아니고...기회는 생각해봤지만 실천은 못하겠고 시도할려다 말고 하니까 뭔가 스토커같고...
그냥 철학자의 꿈을 키우면서 금욕주의적으로 살면서 학자로서의 길만 생각하는게 내 운명인가...아니면 내가 반한 그분이 그냥 내 운명이 아닌걸까...운명은 잘 안 믿지만...문득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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