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는 케바케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2905504
부족한게 각기 다른데
맞는 사람을 찾아서 들어야지
뭔 명성이나 순위만 보고 달려듬
어휘력 독해력 추론 대강 이 세 개로 생각하면
강사들마다 강조하는 게 다를 수 있음
언어는 ㄹㅇ 케바케임
영어로 치자면 완전한 해석을 통해 전체 내용으로 풀거나
글을 읽으며 반복되는 내용을 통해 푸는 것처럼
그 사람이 글을 읽는 성향에 따라서 갈림
어떤 사람은 PnS구조 하면서 푸는 반면에
또 어떤 사람은 그냥 키워드 동그라미 치면서
머리속에 요약해버리는 경우도 있음
1년안에 그런 습관을 뜯어 고치기는 힘들 수 있음
거의 18년 이상을 그래왔는데
그래서 맞는 방법, 강사를 고민하고 연구해봐야됨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ㄹㅇ 대성 박광일t 1타길래 들었는데 시간만 낭비한느낌..